00:00You're welcome.
00:02I'm sorry.
00:04You're welcome.
00:06Yes, I'm sorry.
00:10Yes, I'm sorry.
00:30Let's go.
00:36Let's go.
00:38Let's go.
00:46It's delicious.
00:54Now, I'll give you an example.
00:59Yes?
01:02Are you eating food?
01:07Is it not?
01:09No, no.
01:11Yes.
01:24No, no, no.
01:54No, no.
02:04나의 마음을 어떻게 읽었느냐?
02:08네?
02:09과인이 이 요리를 좋아할 줄.
02:12어찌 알았느냐?
02:14실은 제가 연희군 공부를 좀 했거든요.
02:19그리고 요리대회에서 이걸로 우승도 했고 이렇게 직접 대접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02:26신기하네.
02:28연희군?
02:30아니,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대체 연희군이 누구냐?
02:34아, 이거 설명하면 위험해.
02:39아, 그, 그게 아... 아, 저 기억이 좀... 아...
02:49그럼 다시 묻지.
02:52이 요리를 어떤 연휴로 하게 되었느냐?
02:55아, 그죠.
02:57전하의 밥상에 관해서 생각을 하다가 다른 나라 왕들의 밥상을 한번 차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03:04유럽에선 왕들이 이렇게 먹는 게 일상이거든요?
03:07유럽?
03:09남만 쪽을 말하는 것인가?
03:12남만이요?
03:14어, 조선시대에서는 유럽을 남만이라고 하나요?
03:21뭐.
03:22열.
03:24인 re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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