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시즌 프로농구에서 가장 기대되는 팀 중 하나는 탄탄한 국내 선수 라인업을 갖춘 수원 KT입니다.
00:07과거 SK의 우승을 이끌었던 문경은 감독과 주장 김선영이 KT에서 다시 뭉쳤는데요.
00:13허재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00:17아직은 조금 낯선 검정 유니폼을 입고 김선영이 선수단을 진도 지휘합니다.
00:22김선영은 자신을 프로농구 최고의 가드로 성장시켜준 스승 문경은 감독의 부름에 KT로 팀을 옮겼습니다.
00:32KT 감독으로 새로 출발하는 문경은 감독은 애재자 김선영에게 주장이라는 중체까지 맡겼습니다.
00:52일단 주장으로서의 무게를 너가 좀 짊어져야 되겠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00:58프로농구 10개 팀 중 국내 선수 라인업이 가장 풍부하다고 평가되는 KT는 지난 두 시즌 연속 우승 문턱에서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01:08마지막 퍼즐이나 다름없는 우승을 위해 SK 시절 전성기를 두렸던 문경은 감독과 김선영을 우승 청구사로 영입했습니다.
01:15KT 하면 우승 문턱까지 아니면 상위권에서 더 이상 도약을 못하는 팀이었는데
01:23제 경험과 노하우를 좀 녹여내서 짧지만 단기간 내에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01:32우승으로 가기 위해서 원팀을 먼저 만드는 게 조직력이나 팀워크를 극대화시키는 게 제일 먼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01:40문경은 감독과 캡틴 김선영이 손을 맞잡은 KT는 일본 전주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합니다.
01:49YTN 허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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