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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سلسل محامون تحت التدريب حلقة 1 الاولى مترجم
مسلسل Beyond the Bar الحلقة 1
محامون تحت التدريب الحلقه ١
مسلسل محامون تحت التدريب مترجم
مسلسل Beyond the Bar الحلقة 1
محامون تحت التدريب الحلقه ١
مسلسل محامون تحت التدريب مترج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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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موسيقى
00:30موسيقى
01:00موسيقى
01:30موسيقى
01:32موسى
01:34موسيقى
01:39موسева
01:41موسيقى
01:42lineup
01:42موسيقى
01:43موسيقى
01:49�� 지원자들이요
01:50김�itas
01:53김서연
01:54네
01:54이대훈
01:55강요민
01:59حسنا
02:00كنت...
02:16الشيخ segu Ihnen..
02:18نعم, برؤيتنا
02:21في منزل
02:23برؤيتنا
02:29المترجمات الكثير
02:46ها
03:10اه يا جنس قاتل
04:16أو يمكنك ...
04:23فهذه إسمي أريد있는 ،
04:27عني الخاص بك.
04:30كانes ح peculiar, حقيقةشم ،
04:35قطعونتي..
04:40سوى أنني ساكون وقال فيماسك.
04:45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5:03대표님.
05:04응?
05:05아까 그 지각한 친구 그 친구 누군지 아시죠?
05:08누구더라?
05:0912회 전국 로스쿨 모의 법정에서 우선했던 그 친구예요.
05:12아 그 친구?
05:15메리 투크라씨.
05:17본래 공정한 체계입니다.
05:19정당한 노력과 실력으로 서울대를 갔음 잘 돼야죠.
05:23이건 보편적인 진리이자 상식입니다.
05:25하지만 메리 투크라씨가 공정해지려면 반드시
05:30반드시 출발점이 평등해야 합니다.
05:33출발점이 평등하지 않으면
05:35그건 더 이상 공정한 능력주의가 아닌
05:37엘리티즘의 세습일 뿐입니다.
05:42여기 계신 분들 중
05:44본 사건을 조금 가벼운 눈으로 보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05:48고등학교 교사가
05:50후유한 집 자녀에게 고가 과외 한두 번 해준 게
05:53뭐 감옥까지 갈 일인가 싶을 수도 있죠.
05:55하지만
05:56이러한 평등성을 무너뜨리는 교사의 비리는
05:59우리 사회의 기반을
06:01뿌리를 흔드는 행위입니다.
06:03저 친구가 우리 제안 거절했다는 거예요?
06:06네, 그 리헨서 예정자라고 하던데요.
06:11아니 우리가 리헨서보다 부족한 게 뭐가 있어서 맨날 저런 인지를 놓치는 거야.
06:16우리는 공정하게 겨루어야 합니다.
06:18그렇게 공정하게 겨루어
06:20피땀 흘린 자에게는 달콤한 보상을
06:23그렇지 못한 자에게는 아쉬움과 후회를 남겨줘야겠죠.
06:27그래야 우리 사회가 퇴보하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06:32이런 사회 발전을 막는 악의 축이 되는 교사의 비리는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06:40이해분 검사는 피고인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는 바입니다.
06:50네?
06:51저기 대표님
06:55그 친구 이렇게 보내면 아쉬울 것 같습니다.
06:58그렇죠?
06:59네.
07:01밖에 있으면 들어오라고 할까요?
07:04네, 뭐가 됐든 전 이미 정했습니다.
07:09알지.
07:10윤 변호사는 뭐가 됐든 시간이 제일 중요한 사람이잖아요.
07:15아니 근데
07:17우리 마지막 조가 딱 세 명밖에 없네.
07:20우리가 그동안 계속 네 명씩 짝지어서 면접을 받잖아요.
07:25네.
07:26그게 대표님 뜻이면 들어오라고 하시죠.
07:30네, 알겠습니다.
07:38그럼 공통된 질문 한번 드려볼게요.
07:41한 남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차 사고를 당합니다.
07:45그 충격으로 남자의 한쪽 팔이 도로에 떨어져 나갑니다.
07:49그때 갑자기 지나가던 행인이 팔을 들고 도망을 칩니다.
07:53남자는 자신의 팔을 돌려받으려 반환 청구를 하죠.
07:56과연 법원은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요?
08:01당연히 원고의 승소입니다.
08:03이유는?
08:04그 팔의 주인은 원고이니까요.
08:06돌려줘야죠.
08:07법률상 주인의 정의는?
08:10소유권자입니다.
08:11그 팔의 소유권은 원고에게 있고
08:14피고가 점유를 침탈하였으므로
08:16원고는 반환 청구가 가능합니다.
08:18승소할 수 있습니다.
08:21다른 지원자들도 같은 생각입니까?
08:24아니요.
08:28반환 청구가 기각될 수도 있습니다.
08:32왜 그렇게 생각하죠?
08:34파리 소유권이 원고에게 있는지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08:38파리 원고의 것이 아니라면 누구의 것이라는 거죠?
08:42이건 일반상식 아닌가요?
08:46일반상식과 법적 논리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08:51계속해 보세요.
08:53법이 신체의 일부를 소유권의 대상으로 인정한다면
08:57그런 신체의 일부를 임의로 처분하거나 매매할 권리도 있어야 합니다.
09:01즉, 법적으로 자살할 권리도 장기를 매매할 권리도 인정돼야 하죠.
09:06하지만 법은 신체의 일부나 생명에 대해 이런 권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09:11따라서 소유권을 근거로 한 반환 청구는 성립되기 어렵습니다.
09:17반환을 원한다면 다른 법적 근거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09:22자, 그럼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09:24김모 씨가 운행하는 기차에 100명의 승객이 타고 있습니다.
09:28그런데 앞에 놓인 거대한 바위로 인해 기차가 곧 충돌하려고 합니다.
09:33김모 씨는 변화하기 위해 스위치를 내려 기차의 방향을 오른쪽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09:38기술자가 한 명 서 있습니다.
09:41하지만 스위치를 내리지 않으면 저는 다 사망합니다.
09:47변환기에 스위치를 내리면 기차의 방향이 오른쪽으로 바뀌고
09:50기술자는 기차에 치어 죽습니다.
09:53김모 씨는 결국 스위치를 내려 100명을 살립니다.
09:56하지만 철로에 있던 기술자는 기차에 치어 죽습니다.
10:00그렇다면 김모 씨의 행위는 살인죄로 성립이 될까요?
10:05아니요.
10:06살인죄로 성립되지 않습니다.
10:08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10:09다수를 살리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니까요.
10:13살인죄가 성립합니다.
10:17왜죠?
10:18범죄의 구성 요건이 충족되었기 때문입니다.
10:21스위치를 내리는 행위가 있었고 그 행위로 인해 기술자는 죽었고
10:25김모 씨는 기술자가 죽을 걸 알고도 그 행위로 했기 때문에 살인죄가 성립됩니다.
10:31100명의 생명을 살렸는데도 살인죄로 처벌 받아야 한다고요?
10:36그게 정의입니까?
10:39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하진 않았습니다.
10:42질문은 살인죄가 성립하냐는 거였고 범죄의 구성 요건이 충족되었기 때문에 살인죄가 성립한다는 게 제 답변입니다.
10:50다만 위법성 조각 사유가 인정된다면 처벌은 면할 수가 있겠죠.
10:57도덕적으로 옳은 행동이라도 구성 요건이 충족되면 범죄가 되고
11:01반대로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이라도 구성 요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범죄가 되지 않습니다.
11:07법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11:10도덕적 잣대와 법적 잣대가 늘 동일할 수는 없습니다.
11:14법주인에게는 그게 늘 숙제죠.
11:17숙제죠.
11:31어떻게 됐어?
11:36어떻게 됐어?
11:42아, 망했어.
11:44왜?
11:45안 늦으려고.
11:46한 시간이나 미리 나가서 전차로 탔는데 옆자리 남자가 급히 내리다 놓고 간 책 읽다가 늦었어.
11:55못 쓴다.
11:58또?
11:59아니, 리헨서 얼리컨범 받고 지각해서 못 간 건 세상 너밖에 없을 거다.
12:03그래서?
12:04안 늦으려고 한 시간이나 일찍 갔다니까?
12:07아니, 그럼 뭐요.
12:08결론적으로 늦었는디.
12:09아, 내 운명이 아닌가 보지 뭐.
12:11에휴, 정신.
12:12야, 그래도 너무 그러지 마.
12:15어쩌냐, 쟤.
12:16안녕하세요.
12:17법무법인 윤림입니다.
12:19귀하는 신입 변호사 채용 전형에 최종 합격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12:29왜 저래?
12:30됐어.
12:31어?
12:32윤림.
12:33아, 됐다고!
12:34어?
12:35됐어?
12:36됐어?
12:37됐어?
12:38대박, 대박.
12:39여리야!
12:40여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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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تخيل م these two.
13:22أبقائنا.
13:23أبقائنا.
13:24هناك هناك، هي الف؟
13:25تجاري puff.
13:28أنا هناك..
13:29أماكن..
13:30فأسناك!
13:32فأسناك سيكون ذاتي.
13:34تجاريب يمكن أن تجاريبك.
13:37لقد أتأمل أن تتجاريبكا.
13:39بعضنا سيكون هناك...
13:40لكي يجبما تتجاريبكا.
13:42اثناء سيكون هناك..
13:44سيكون لكي تتجاريبكا.
13:46ان يكون هناك مثلما.
13:48موسيقى
14:18demostrange...
14:20骁
14:28설마...
14:32윤석制μη 변호사님은 뭐래?
14:34여전히 온로우� forens cumpl�다니
14:36이따 말이라도 좀 예쁘게 하셨으면 좋겠다
14:39맘에 드는사람은 있어?
14:42저기...
14:43저친구
20:10شكرا
20:40شكرا
21:10شكرا
21:40شكرا
21:42기ع
21:44نا
21:46الشكرا
21:48쫓아
21:50شكرا
21:52شكرا
21:54شكرا
21:56شكرا
21:58اشترك
22:02اشترك
22:04شكرا
22:06هيا
22:08ان THIS
22:23أعطا عليكم
22:25أنها أولى
22:27specially
22:28ملمون
22:30انسيان
22:31بطف مما
22:35عليه
22:35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23:05ما 요게叫做こと يحساسة وليسną ing haben ISM hoje?
23:13.
23:1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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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4.
23:34وقت جليب implications dropped
23:36لأن أموت أسألها
23:38أم
23:48أم أيضًه
23:49أم أنصب الخاص بفورهم
23:50حيوبوا
23:52س한� siècle
23:52لماذا يريد أن ترسم
23:56أسأدي
23:57اللي صرier
23:59أما أوي
24:00سيingeبن PA
24:01وارغ مبини حاف هل سليمًا ، وبالتما اخي؟
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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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9진짜로. 그래서 한 파트너 변호사가 약이 올라서 소장 첨부자로 이만큼 줬대.
24:33이틀 꼬박 세워야 읽을 분량이었는데 그날도 여섯씩 갈 때라더래.
24:37그래서 야 너 소장 다 썼냐 하니까 네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하고 퇴근을 해서
24:42이 파트너 변호사가 바로 이메일을 확인해보니까
24:45확인해보니까?
24:47군더더기 하나 없이 간결하게 핵심만 담겨있더라는 거야.
24:51그 서면이 아직도 모범 서면으로 회람되고 있지.
24:54오 대단하다.
24:55그 사람이 바로?
24:58윤석훈?
24:59빙고.
25:15자 자 우리 송문팀에 신입으로 오게 된 걸 환영한다.
25:20이 중엔 우리 송문팀의 1지망으로 선택해온 사람도 있고
25:252지망으로 선택해온 사람
25:28인사과 결정으로 뭐 어쩔 수 없이 오게 된 사람도 있지만
25:32그 제가 사실 송문팀을 1지망으로 하려 했지.
25:36나 그렇게 쪼잔한 사람 아니에요.
25:38어떻게 오게 된 게 무엇이 중한지?
25:40무엇이 중하냐고.
25:41아 그렇습니까?
25:43그럼 그럼.
25:44자 이것이 그대들의 첫 번째 업무다.
25:484개의 파일 중 2개는 주주총의 절차 관련 자문권인데
25:53내일 그냥 주총 가서 에어컨 바람 시원하게 맞으면서 앉아있다 오면 돼.
25:57또 다른 2개의 파일은 저기 시골 공사 현장 실사권인데
26:04중간에 도로가 끊겨서 현장까지 걸어 들어가야 한다.
26:07여기 이 파일들 들고.
26:09자 그럼 대망의 업무 분장을 하도록 할게요.
26:16강효민 변호사.
26:18넵.
26:18강동 도시가스 주총 절차 자문권.
26:21배차 신청해서 다녀와.
26:23배차 신청하면 기사님이 운전해 주시는 회장님 차가 나올 거야.
26:27편안하게 다녀와.
26:29넵.
26:30그렇지.
26:31지국현 변호사.
26:32네.
26:32중속.
26:33미안.
26:33이름 잘못 불렀다.
26:35오상철 변호사.
26:36네.
26:36우리 팀을 2순위로 지망했던 우리 오상철 변호사.
26:40아 네 그렇습니다.
26:41근데 실은 저도 1지망을 지원을 하려.
26:44태평양 도시가스 주총 절차 자문권.
26:46감사합니다.
26:47대신 오 변호사는 대중교통 이용하도록.
26:50네.
26:52그리고 지국현 최호연 변호사는 현장 실사 당첨.
26:58왜 안 받아.
27:01표정들이 왜 그래.
27:03이 파일 안에 지지사항이 상세히 적혀 있으니까
27:05숙제하고.
27:07네.
27:08자 그럼 이제 인사 돌러 가시죠.
27:10네.
27:11한 번씩 안 들어와.
27:12무슨 일어나서 다닌 거야.
27:15네.
27:16네.
27:16네.
27:16네.
27:16네.
27:1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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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4네
28:04네
28:05네
28:05부문장님
28:06신입들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28:08어 그래 그래
28:10송무팀 부문장님이신 김율성 변호사님이세요
28:18안녕하십니까
28:19앉아 앉아
29:21بإنها، بإنها.
29:29حسنًا.
29:30سميلة، سرقلتها ليساً.
29:32اه، اه، الانها بإنها.
29:34اه، اه، الانها فقط.
29:40아니، الانتجد.
29:41بإنها بإنها بإنها.
29:43انا، اللقاء، احملها بإنها.
29:46حسنًا، الانتجد.
29:47لا تفعل.
29:49저 여려한 외모의 장군님 아우라 풍기는 저분이고요.
29:52파트너 변호사인가요?
29:54어서 변호사, 나랑 덩기.
29:55네?
29:56덩기지만 나이는 나보다 열 살 많지.
29:58와, 최강 동안이다.
29:59그치?
30:00네.
30:00아니, 근데 아직 없어요.
30:02응, 늦각이야.
30:03마흔 앞두고 변호사 됐거든.
30:05모든 로펌에는 표면적 계층과 실질적 계층이 따로 있어.
30:09우리 송무팀, 표면상 부문장은 김율성 변호사님이지만 실세는 윤석훈과 허민정이야.
30:14윤 변호사님이야 실력파니까 이해가 가는데, 어서가 실세라고요?
30:18김율성 변호사님이 뭘로 유명한지 알아?
30:21윤림 창업자?
30:22창업자이기도 하지만 승률이 낮았던 걸로도 유명했지.
30:26신변호사님과 고변호사님이 기업금융자문으로 윤림의 명성을 키울 때,
30:31김변호사님은 송무를 맡았는데 소송에서 자주 적거든.
30:34근래에는 승률이 높지 않으세요?
30:37맞아, 요새 승률 좋지.
30:39근데 그게 누구 덕분이라고 생각해?
30:43설마...
30:44민고 허민정이지.
30:47어소가 그런 능력이 있답니까?
30:50그러니까 어소인데도 큰소리 떵떵 치는 거야.
30:53응.
30:56가자.
30:57아무리 신입이라도 가압류랑 가처분을 헷갈려요?
31:19죄송합니다.
31:20죄송합니다는 요즘 신입들 유행어입니까?
31:24어떻게 유행어가 10년 내내 안 바뀝니까?
31:26고민해가지고
31:46금전지급 청구고조장 누가 썼어요?
31:47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32:17ifall
32:20نقطة ومن ظاو
32:23ومن ظاو
32:25أعلم أنك فانوانirez
32:26اعرف، كيف حالية؟
32:29الطبيعية
32:30متكس demasiة
32:34بحث بانوان
32:37هنا ق fluids
32:39نفق
32:41여기
32:43피고는 원고에게 이 사건 계약에 따른 매매 대금과
32:46그 지급일로부터 다 갚는 날까지 이자를 가산한 금액을
32:50원상 회복으로 지급할 의무가 있다라고 되어 있잖아요.
32:56네.
33:02초안.
33:11잘 썼네요.
33:17이대로 정리해서 내보내세요.
33:18네.
33:19제 거는.
33:26결론 읽어보세요.
33:34피고는 원고에게 이 사건 계약에 따른 매매 대금과
33:38이 사건 숫장을 받은 다음 날부터
33:41원납일까지 속조법 12%의 비율로 계산한
33:44지원 손해금을 부당이득으로 반환할 의무가 있습니다.
34:02설명해보세요.
34:03네.
34:04계약을 해제할 경우 민법 제548조에 따라 원상 회복 의무가 발생하나
34:09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민법 제741조에 따라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발생합니다.
34:14따라서 취소에 따라 원상 회복 의무가 발생한다는 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34:19또한 반환 범위도 매도인이 법정이자를 지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34:24네.
34:25네.
34:26네.
34:27네.
34:28네.
34:29일머리 없으면 엉덩이라도 무겁게 책상에 붙이고 앉아 보고 또 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아웃풋을 내야 될 거 아닙니까?
34:39네.
34:40네.
34:41네.
34:42네.
34:43네.
34:44네.
34:45네.
34:46네.
34:47네.
34:48네.
34:49네.
34:50네.
36:31هل تعالى؟!
36:32هل تعالى؟
36:34هل تعالى؟
37:05انظروا.
37:06انظروا.
37:07여기서 한번 보시고,
37:08synchron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37:13자, هناك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37:27Iron Man,
37:28정기 주재 총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37:32감사합니다.
37:33그런데요?
37:347년 전부터 온평 지역에만 매출이 급격하게 떨어졌더라고요.
37:38왜 그런 건가요?
37:40주주신가요?
37:41아, 아.
37:43법무부인 율림의 강효민 변호사입니다.
37:45주총 절차 자문 드리러 왔습니다.
37:47아, 네.
37:49근데 그게 왜 궁금하신 거예요?
37:52그냥 이상해서요.
37:54뭐가요?
37:56그게...
37:57죄송한데 뭐 주총 절차에 문제 있었습니까?
38:00아니요.
38:01그럼...
38:04그건 변호사님이 질문하실 사항이 아닌 것 같네요.
38:08아...
38:09예.
38:09자, 그럼 이만.
38:26뭐?
38:27네, 선배님.
38:28그 주총 끝났어요.
38:29근데 조사할 게 좀 남아가지고.
38:31조사?
38:32네, 그래서 사무실 복귀 좀 늦을 것 같습니다.
38:35아니, 무주정 조사?
38:37절차에 문제 있었어?
38:38아니요.
38:39자세한 건 조사 다 끝나고 말씀드릴게요.
38:41혹시 온평 온천마을 가는 버스 맞나요?
38:53아, 여기 타시면 돼요.
38:55아, 네.
41:26Cassie قاسي لاAMA.
41:27которая هي الطبيقة السلامة .
41:35،ready Laboratory.
41:36.
41:37.
41:39..
41:41.
41:43.
41:45.
41:47.
41:49.
41:50.
41:51meant for you to go to the program.
41:53아니 죄송합니다, I've won't get it back.
41:55빨리, 빨리,ちょっと.
42:00dern사 완료 컨펌됐는데,
42:01노쇼로 컨펌이 취소가 됐다고요?
42:03어..
42:04그건..
42:05인사과에 무당결근 보고하고 원칙대로 처리하라고 하세요.
42:07고용계약서 제 사주 2항에 따라
42:09실무수수수기간 중 근무태만 등의 사유로
42:12징계, 해고할 수 있으니
42:14징계 절차 밟으라고 해주세요.
42:16무당결근 아닙니다.
44:20انه حسناً.
44:22انه حسناً.
44:23مذة حسناً...
44:25سينغانان 곱하기 적용 단가
44:25곱하기 1.1이거든요.
44:27사용량은 검침 양의phone
44:29보정 개수로 곱해서 구해지는 거고
44:31단위 열량은...
44:32여쭤만 말하세요.
44:34사용연량이...
44:35조작된 거 같습니다.
44:38확실해?
44:39네.
44:40조사한 자료 있어?
44:42네.
44:50تو considerations.
45:00لأسこと هناك.
45:04그러면 النıma tightening يعيش لشرهron.
45:08من تجع ص Bilalكم صدراني رجعmmm.
45:13ل lodgeدالج خطرين ودفعائش حول أن يجع إصحابة سألت注 ابتداء أسفيني كامل؟
45:18..لغن하고 지각이 무만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45:23네.
45:24한 번만 더 이렇게 멋대로 울면
45:26징계 처리할 테니까.
45:29네 알겠습니다.
45:45피고인, 변호인 출석했습니까?
45:47네, 김지훈 변호사 출석했습니다.
45:50네,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45:54피해자, 강동도시가스 변호사, 윤림의 강현민 변호사도 출석했습니다.
46:00그 보자기는 옆에 내려놓으시는 게...
46:03아.
46:07출석 여부 조서에 남겨주십시오.
46:10피해자 쪽 법률 대리인이시라고요?
46:13예, 그렇습니다.
46:15소리는 안 지르셔도 됩니다.
46:17출석 여부 조서에 남겨주세요.
46:23피고인은 사우나 기관실에서 보일러와 연결된 도시가스관과
46:27계량기의 약 25cm 부분을 뜯고
46:29그 부분에 가스 배관이 아닌 사제 동관 배관을 끼워 넣어
46:33도시가스를 절체하였습니다.
46:34절체는 금액이 안 적혀 있는데 어떻게 되나요?
46:38그게 그러니까 아직 확인 중입니다.
46:42절체 규모를 알아야 재판을 하죠.
46:44아, 네, 그렇죠.
46:45그런데 가스를 얼마를 사용했는지 계산하는 시스템을 조작했으니
46:48절체 규모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46:51다음 기일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46:53그렇겠네요.
46:55옆에 이거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계량기를
46:57붙여놔서 같이 비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47:01검사님, 검사님.
47:05절체 추산 가능합니다.
47:08재판장님, 잠시 피해자 변호사와 얘기 나눠도 될까요?
47:12네, 좋습니다.
47:14잠시 휴정하겠습니다.
47:16제가 계산해 본 바 7년간 절체한 도시가스는 2486,839 세제곱미터로 시가 13억 2327만 원입니다.
47:3513억?
47:36어떻게 계산했죠?
47:45우선 군에 사건의 절치가 일어난 사우나를 모두 다 돌아다니면서 보일러 성능, 개수, 온탕 온도, 온탕 개수, 온탕 유지 시간과 영업 시간 등을 고려하여서 계산하였습니다.
47:56이러한 고려 사항들을 각 무격탄별로 정리해 피해 회사와 함께 산식을 대입시켜 만든 합계입니다.
48:05우리 의뢰인만 13억 원 정도고 타 지역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절체했기 때문에
48:09다른 피해 회사 될 것까지 합치면 한 38억 원 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48:14아, 그리고 저희가 계산한 절체액은 최효율로 가동했을 때만 나오는 금액인데
48:19실제로는 그렇게 최효율로 가동되기 힘들어서 실제 절체액은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48:26재판장님, 피해자 변호사 측에서 준비한 자료를 증거 자료로 제출하고자 하는데 허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48:35네, 일단 들어볼게요.
48:38피해자 변호사 측에서 준비한 자료에 의하면 강동 도시가스에 대한 절체액만 약 13억 원.
48:4413억 원으로 예상되고 타 지역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절체했으므로 다 합치면 약 38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48:5238억 원이요?
48:53네, 그렇습니다. 절체에게 추정치가 커짐에 따라 피고인의 중대한 처벌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48:59아, 반장님! 말도 안 됩니다.
49:02저희는 그냥 영세한 소상공인이고 가스비 좀 아껴보려고 그런 거예요.
49:08잘못한 거 알고 있습니다.
49:11하지만 살려고 발버둥 치다가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겁니다.
49:13독점적으로 가스를 공급하는 거대한 가스회사에서 윤림 같은 대형 로펌 변호사를 붙여서 우리처럼 힘없고 영세한 소상공인을 몰아붙인다는 게 이게 너무 불공평한 거 아닙니까?
49:25피고인, 진정하시고 자리에 앉으세요.
49:34피해자 변호사 하실 말씀 있으세요?
49:39예, 있습니다.
49:40소리는 안 지르셔도 됩니다.
49:43말씀하세요.
49:44감사합니다.
49:46제가 잠시 앞으로 나가도 되겠습니까?
49:48네, 그러세요.
50:00재판장님.
50:02피고인은 마치 본 사건이 영세한 소상공인과 거대한 가스 회사의 소송으로
50:06자신이 전형적인 힘의 불균형의 피해자 인양 행세를 하는데
50:11피해자인 강동도시가스는 피고인보다도 더 힘든 환경 속에서 업무하는 소시민들의 집합체입니다.
50:22눈이 와도 비가 와도 한 여름에도 한 겨울에도
50:25집집마다 검침하러 돌아다니는 검침원들
50:28뜨거운 한 여름
50:30열기 가득한 보일러실에서 업무하는 엔지니어들
50:34뿐만 아니라 누군가 이득을 봤으면 누군가는 손해를 보겠죠.
50:39가스 회사가 손해본 금액은
50:41그야말로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주머니에서 부담되었습니다.
50:48도둑질하지 않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50:50우리 법이
50:52응당 보호해줘야만 마땅한
50:55그런 영세한 소상공인들이요.
51:00당신이 뭐야!
51:02피고인 앉으세요.
51:04법원에서 사퇴질하지 마세요.
51:06이 재판 무료입니다.
51:08아니, 말 안 들잖아요.
51:09국산 변호사 안 쓰겠습니다.
51:10대형 롯판 변호사를 교체하겠습니다.
51:13무슨 사세요, 손님.
51:14아, 이건 맘에 안 돼.
51:15아니, 내가 언제 그만큼 안 해먹었으니.
51:21그럼 연락드릴게요.
51:23네.
51:24감사합니다, 변호사님.
51:24아시아 도시가스에서 나왔습니다.
51:37아, 네.
51:39본건 관련해서 저희도 의뢰를 맡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51:42어떻게 해야 되나요?
51:43어떻게 해야 되나요?
51:44어...
51:45네, 저는 송주 도시가스인데 저희도 대리 부탁드립니다.
51:49잘 부탁드립니다.
51:50저는 선왕 도시가스에서 나왔습니다.
51:53잘 부탁드립니다.
51:53잘 부탁드립니다.
51:53대단하네, 우리 호민.
52:03잘했지?
52:04응.
52:05아이, 그러니까 더 아쉽네.
52:07우리 리헨서로 왔어야 했는데.
52:09일 잘한다는 소문까지 나면 더 바빠질 텐데 큰일이네.
52:12아프면 좋지?
52:14그러지 말고 우리 그냥 오늘부터 같이 살까?
52:18그래.
52:19아니, 로스쿨 땐 공부하느라 바빴고
52:22변호사 되고 리헨서로 오면 매일 보겠다 싶었더니 경쟁 높음으로 가버리고
52:26거기다 일까지 잘해버리면 매일 야근 당첨인데
52:29제대로 데이트나 하겠어.
52:32나 율림이 이제 막 들어갔거든.
52:34적응할 때까지는 혼자 좀 놀아.
52:37난 늘 호민이가 1순위인데
52:38도대체 난 언제 호민이 1순위가 되는 거야?
52:45어, 변호사님.
52:48어, 한 변호사.
52:50아, 여기서 뵙네요.
52:51어, 여기서 저녁 먹었어?
52:54네.
52:55곧 결혼할 친구랑.
52:57결혼?
52:58야, 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
53:02반가워요.
53:03이름이...
53:05아, 강...
53:06강효민 변호사예요.
53:07이번에 율림 신입으로 조인했습니다.
53:10아, 변호사시구만.
53:13율림도 아주 훌륭한 로펌이지?
53:15네.
53:15강일찬 부장판사님 외동딸이에요.
53:20어?
53:21강일찬 판사님 따님이시구나.
53:25어머니는 서울대 로스쿨 교수 최은희 교수님.
53:29아이고, 대단하신 분이시네.
53:33어디서 이렇게 귀한 분을 만났어?
53:36아주 폭 터졌어.
53:37어어??
53:41제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봐요.
53:42ترجمة نانسي قرارة
53:44ترجمة نانسي قرارة
53:56بلعب في وضع
54:02بلعب في وضع
54:04بلعب في وضع
54:06بلعب في وضع
54:08لا
54:09لماذا؟
54:11لماذا، ما فعله؟
54:15لماذا أعطا؟
54:18لأنني فقط تريدك أنت فأنت مجدًا لك فإنك فأنت تريدك.
54:21سيكون فإنك فلذل?
54:24فهوها
54:27ستكون عن هذا البطني
54:30ح까요، فإنك فإنك فإنك ف mitochondا.
54:33فإنك فإنك فإنك فدحك بشكل جيد
54:35فإنك فإنك فإنك فإن أحضن
54:37뭐 잘못하면 가진 자가 여유 부리는 것 같아서 꼬아들릴 수도 있고
54:42조건도 너의 일부고
54:44그 조건 때문에 득 본다고 반감 가질 나이 아니야 우리
54:47조건 본다고 속물 지급할 나이는 더더욱 아니고
54:50결혼이 감정만 가지고 되는 건 아니잖아
54:54솔직히 말해서
54:56내가 널 사랑하는 이유엔 네 집안 배경
55:00우월한 유전자
55:01응 포함되어 있어
55:03호민아 나는 내 아이들에게 우월한 유전자 물려주고 싶어
55:08난 어디내나도 자랑스러운 내 아내와
55:11좋은 환경에서 자랄 우리 아이들
55:14그 생각만으로 가슴이 벅차
55:17난 너 이런 소녀 감성도 좋긴 해
55:22나 할 말 있어
55:27응 해
55:28오늘 말고 나중에
55:31뭐야
55:33궁금한게
55:34궁금한게
56:03해보는게
56:04안 돼
56:10아빠 자전화
56:11아빠 긴장해야지 마
56:13안녕히 가자
56:16아빠 자전화
56:30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يا، ه
57:00كيف حقا، اشتغلتك.
57:02اشتغلتك.
57:03اشتغلتك.
57:05اشتغلتك.
57:11اشتغلتك.
57:22ما 해.
57:27밤에는 커피 마시지 말라니까.
57:30괜찮아.
57:32그래도 점차 알자.
57:34해시 보고 있었어?
57:37응.
57:40해시 보고 싶구나.
57:44응.
57:48나는?
57:51안 보고 싶어.
57:54거짓말.
58:24내 발걸음을 맞춰 걷던 저녁.
58:30살짝 닿은 너의 손끝.
58:33스며든 온기에.
58:36가슴 안구속.
58:38불빛이 껴질 땐 so 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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