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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이승훈 민주당 전 전략기획 부위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앵커
지금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들은 보호자가 둘 다 구속돼 있다 보니까 반려견과 반려묘는 또 어떻게 할 것냐, 어떻게 보호가 되는 것이냐 이 부분 궁금할 분들 많더라고요.

◇ 이승훈
부부를 구속시키지 않는 이유가 자녀들에 대한 양육 때문인 거거든요. 그런데 두 분 사이에 자녀는 없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마는 반려견, 반려묘들이 11마리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면 이 강아지나 동물들은 실제 음식도 줘야 되고 산책도 시켜줘야 되고 청소도 해 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다행히 본인의 보좌진들, 과거 측근들이 돌아가면서 관리를 해 주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측면에서는 다행인 것 같고요. 결국 죄를 짓지 않아야 되는 것인데 대통령 임기 동안에 너무 많은 혐의가 연루되어 있어서 그런 측면에서는 참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 앵커
그동안에는 누가 반려견, 반려묘들을 돌보는 겁니까?

◇ 윤기찬
저 부분은 사실 호의에서, 인간관계에 의해서 돌보기에는 앞으로 불투명하잖아요. 재판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사실 저건 무슨 공식적인 절차가 있다면 위탁해서 돌보는 것도 동물보호 여러 가지 단체들도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논의할 필요는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요. 만약에 가서 돌보는 분들도 이전에 이런 사건이 벌어질 때 관련자들이라면 또 조사를 받을 가능성도 있고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이라서 저 부분은 반려묘가 며칠 전부터 나왔는데 그 부분 관련해서 공론화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제작 : 윤현경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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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들은 보호자가 둘 다 구속이 되어 있다 보니까
00:06반려견과 반려묘는 또 어떻게 할 것이냐, 어떻게 보호가 되는 것이냐 이 부분 궁금한 분들 많더라고요.
00:13그렇죠. 원래 부부들을 구속시키지 않는 경우가 자녀들에 대한 양육 때문인 거거든요.
00:19그런데 두 분 사이에 자녀는 없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만
00:23반려견, 반려묘들이 한 11마리 정도 되더라고요.
00:27그러면 이 강아지나 이런 동물들은 실제 음식도 줘야 되고 산책도 시켜줘야 되고 청소도 해줘야 되는 거잖아요.
00:38그런 측면에서 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다행히 본인의 보좌진들, 과거 측근들이 돌아가면서 이렇게 관리를 해주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00:48그런 측면에서는 다행인 것 같고요.
00:50결국 뭐 죄를 짓지 않아야 되는 것인데 대통령 임기 동안에 너무 많은 혐의가 연루되어 있어서 그런 측면에서 참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01:03그러면 그동안에는 누가 이 반려견들, 반려묘들을 돌보는 겁니까?
01:09저 부분은 사실은 호의에 인간관계에 의해서 돌보기에는 앞으로 불투명하잖아요, 사실상.
01:19재판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사실적으로 혹시 공기적인 절차가 있다 그러면 위탁해서 돌보는 것도 동물보호 이런 여러 가지 단체들도 있기 때문에
01:29저는 그런 부분과 관련돼서 한번 논의할 필요는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요.
01:34만약에 지금 가서 돌보는 분들도 만약에 이전에 이런 사건들이 벌어질 때 관련자들이라면 또 조사를 받을 가능성도 있고 여러 가지 또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01:47저 부분은 반려묘가 며칠 전부터 나왔는데 그 부분 관련돼서 좀 공론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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