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전 도심이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00:03대전의 과거와 현재, 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색다른 축제가 한창인데요.
00:09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00:11서지연 리포터
00:12네, 대전 영시축제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00:17네,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1네, 지금 제대로 밝게 빛나고 있는 꿈돌이 조형물이 보이시나요?
00:25지금 이곳은 해가 진 뒤 오히려 더욱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00:30시민들은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함께 한여름 밤을 신나게 즐기고 있는데요.
00:36대전 영시축제는 어제부터 오는 16일까지 총 9일 동안 매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이어집니다.
00:43잠들지 않는 대전, 꺼지지 않는 재미를 표로한 시민참여형 축제인데요.
00:48과거 존에서는 레트로 체험으로 대전의 뿌리를 따라가는 역사여행을 떠날 수 있고요.
00:53현재 존에서는 매일 주제가 바뀌는 9.19색 퍼레이드와 15분 강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01:01또 미래 존은 AI와 VR 체험부터 캐릭터 테마파크까지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인기를 끌었는데요.
01:08시민들은 대전역에서 옛 충남 노천까지 길게 이어진 축제장 곳곳에서 체험을 즐기며 시간여행에 푹 빠져 있습니다.
01:15자정까지 시민 퍼레이드와 가요 콘서트, DJ 파티 등 풍성한 공연도 이어지며 여름밤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인데요.
01:25대전시는 축제 기간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지하철을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하고 실시간 도로 모니터링도 하고 있습니다.
01:33한여름밤을 깨우는 흥겨움이 가득한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여행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01:38지금까지 대전 영시축제 현장에서 YTN 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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