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 김상일 정치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 온 시작합니다. 오늘은 김상일 정치평론가,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과집중 분석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체포영장 집행은 결국 무산됐는데 영장 효력이 끝나면서 특검은 추가 조사 없이 재판에 넘기는 방안도 고려 중입니다. 정치권 반응부터 듣고 오시죠.
[민형배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소위 윤석열 체포법을 어제 대표 발의를 하셨어요. 이건 어떤 겁니까? ) 영장에 불응을 해도 교도관이 할 수 있는 행위가 제한돼 있어서 거기에 교도관의 강제력을 행사하기 어렵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속옷만 입고 체포영장을 버틴다, 이런 경우에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저렇게 버텨 버리면 그 좁은 공간에서 (집행이) 좀 어려워지거든요. 영장 집행 거부의 경우에 교도관이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자…. ]
[신동욱 / 국민의힘 의원 : 수사도 받아야겠지만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속옷만 입고 있었다. 그리고 수사관 10명이 달라붙어서 팔다리를 들고 들어내려고 했다, 이런 것들은 정말 인권적인 측면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특검의 모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이렇게 망신주기식으로 대통령의 품위를 논하는 수사로 이렇게 가서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2차 시도. 격렬했지만 결국은 실패했습니다. 지난번에는 특검팀이 속옷 얘기를 했었는데 어제는 의자 얘기를 했어요. 의자채 윤 전 대통령을 들어올리려다가 윤 전 대통령이 땅바닥에 철퍽 떨어졌다, 이런 묘사를 했습니다.
[김상일]
참 참담하고 창피한 일입니다. 우리 국가 최고지도자인데 외신에서 연일 전하고 있기도 하고. 법의 수호자, 헌법질서의 수호자였던 위치에 있던 사람인데 이렇게 헌법을 유린하고 법치를 유린하고 그다음에 미래 역사를 이렇게 안 좋은 선례로써 미래에 안 좋은 선례를 만드는 미래 역사를 망치는 일을 이렇게 할 수가 있는가 생각이 듭니다. 특검의 행위는 정당한 거예요. 왜? 원래 강제구인만으로도 돼야 되는 겁니다. 그게 안 되니까 체포영장까지 발부를 받았어요. 그...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808164810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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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 온 시작합니다. 오늘은 김상일 정치평론가,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과집중 분석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체포영장 집행은 결국 무산됐는데 영장 효력이 끝나면서 특검은 추가 조사 없이 재판에 넘기는 방안도 고려 중입니다. 정치권 반응부터 듣고 오시죠.
[민형배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소위 윤석열 체포법을 어제 대표 발의를 하셨어요. 이건 어떤 겁니까? ) 영장에 불응을 해도 교도관이 할 수 있는 행위가 제한돼 있어서 거기에 교도관의 강제력을 행사하기 어렵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속옷만 입고 체포영장을 버틴다, 이런 경우에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저렇게 버텨 버리면 그 좁은 공간에서 (집행이) 좀 어려워지거든요. 영장 집행 거부의 경우에 교도관이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자…. ]
[신동욱 / 국민의힘 의원 : 수사도 받아야겠지만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속옷만 입고 있었다. 그리고 수사관 10명이 달라붙어서 팔다리를 들고 들어내려고 했다, 이런 것들은 정말 인권적인 측면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특검의 모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이렇게 망신주기식으로 대통령의 품위를 논하는 수사로 이렇게 가서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2차 시도. 격렬했지만 결국은 실패했습니다. 지난번에는 특검팀이 속옷 얘기를 했었는데 어제는 의자 얘기를 했어요. 의자채 윤 전 대통령을 들어올리려다가 윤 전 대통령이 땅바닥에 철퍽 떨어졌다, 이런 묘사를 했습니다.
[김상일]
참 참담하고 창피한 일입니다. 우리 국가 최고지도자인데 외신에서 연일 전하고 있기도 하고. 법의 수호자, 헌법질서의 수호자였던 위치에 있던 사람인데 이렇게 헌법을 유린하고 법치를 유린하고 그다음에 미래 역사를 이렇게 안 좋은 선례로써 미래에 안 좋은 선례를 만드는 미래 역사를 망치는 일을 이렇게 할 수가 있는가 생각이 듭니다. 특검의 행위는 정당한 거예요. 왜? 원래 강제구인만으로도 돼야 되는 겁니다. 그게 안 되니까 체포영장까지 발부를 받았어요. 그...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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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훈 시작합니다.
00:03오늘은 김상일 정치평론가 강전의 국민의힘 대변인과 집중 분석해 보겠습니다.
00:07어서오세요.
00:08안녕하세요.
00:10어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체포영장 집행은 결국 무산됐는데
00:15영장 효력이 끝나면서 특검은 추가 조사 없이 재판에 넘기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00:21정치권 반응부터 듣고 오시죠.
00:25소위 윤석열 체포법을 어제 대표 발의를 하셨어요.
00:29이건 어떤 겁니까?
00:30영장에 불응을 해도 교도관이 할 수 있는 행위가 제한돼 있어서
00:34거기에 교도관을 강제로 행사하기 어렵게 돼 있어요.
00:38그러니까 뭐 이렇게 소금만 입고 체포영장을 버틴다.
00:42이런 경우에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저렇게 막 버텨버리면
00:46그 좁은 곳의 공간에서 이게 좀 어려워지거든요.
00:50영장 집행 거부의 경우에 교도관이 강제로 행사할 수 있도록 하자.
00:55수사도 받아야겠지만요.
00:58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소금만 입고 있었다.
01:02그리고 수사관 10명이 달라붙어서 팔다리를 들고 드러내려고 했다.
01:06이런 것들은 정말 인권적인 증명에도 있어서가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1:12특검의 모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이렇게 망신주기식으로
01:16대통령의 품위를 논하는 수사로 이렇게 가서는
01:20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2차 시도 격렬했지만 결국은 실패했습니다.
01:30지난번에는 특검팀이 속옷 얘기를 했었는데 어제는 의자 얘기를 했어요.
01:34의자체 윤 전 대통령을 들어 올리려다가 윤 전 대통령이 땅바닥에 철퍽 떨어졌다.
01:39이런 묘사를 했거든요.
01:41참 참담하고 창피한 일입니다.
01:46우리 국가 최고 지도자인데 외신에서 연일 전하고 있기도 하고
01:51법의 수호자, 헌법 질서의 수호자였던 위치에 있던 사람인데
01:58이렇게 헌법을 유린하고 법치를 유린하고
02:03그 다음에 역사, 미래 역사를 이렇게 안 좋은 선례로서
02:09미래의 안 좋은 선례의 반복을 만드는 미래 역사를 망치는
02:13일을 이렇게 할 수가 있는가 생각이 듭니다.
02:16특검의 행위는 정당한 거예요.
02:22왜? 원래 강제 구인만으로도 돼야 되는 겁니다.
02:26그게 안 되니까 체포영장까지 발부를 받았어요.
02:30그런데 체포가 무슨 의미죠?
02:32체포라는 건 강제력을 행사해서 원하는 자리에 데려오는 겁니다.
02:38다시 말해서 수사관이 가서 체포를 하는 게 맞는 거예요.
02:42교도관한테 시킬 이유도 저는 없다고 봐요.
02:44영장 집행 거부가 현행범입니다. 현행범.
02:49그 현행범을 그러면 체포하는 게 왜 문제가 되죠?
02:54왜 그것을 갖다가 전직 대통령이니 뭐니 이런 얘기를 하죠?
02:59그러면 우리 사회의 정의 구현, 법의 권위, 법의 신뢰 허욕보다
03:05전직 대통령이라든가 과거의 어떤 고위직에 대한 예우
03:12이런 게 훨씬 중요한 건가요?
03:13우리 미래에 제대로 된 모범 사례를 만들고
03:19재발을 방지하는 것보다
03:21어떤 백기의 교훈을 세우는 것보다
03:24훨씬 더 중요한 건가요?
03:27저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03:29지금 윤석열 피고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03:33국민의힘의 전대에서
03:35본인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03:38저렇게 함으로써 지금 전한길 씨가 굉장히 막 신이 나가지고 하고 있고
03:47거기에 또 부안해동하는 후보들까지 나와서
03:52윤석열 피고를 재입당시키는 것도 하겠다.
03:58이렇게 얘기하잖아요.
03:59너무 효과가 좋은 겁니다.
04:02지금 정치적 효과가.
04:03그래서 저러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04:04법의 권위와 정의 실현을 꼭 해야만 한다.
04:10그 법을 집행하는 모든 주체들은
04:13그것을 좀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다.
04:15윤 전 대통령이 정치적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서 한 행동이다.
04:19이렇게 분석을 하셨는데
04:20지금 사실 민주당뿐만 아니라
04:21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와요.
04:24조경태 의원은 품격이라고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고
04:27측은지심도 아깝다.
04:28이런 얘기를 했는데
04:29또 윤 전 대통령 측에서는 인권 탄압을 얘기를 하면서
04:33김계리 변호사가 오늘 유튜브에서 이런 말을 했더라고요.
04:36바디캠과 CCTV를 다 공개하라.
04:38그러니까 인권 탄압의 현장을 말할 수 있다.
04:41이런 입장인 것 같더라고요.
04:42저는 이 상황에 대해서 정치적인 부분
04:45그리고 법적인 부분을 나눠서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4:48윤석열 전 대통령이 어쨌든 본인이 법적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라고
04:53국민들께 선언을 했습니다.
04:55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모습들이
04:57그러한 본인이 이야기했었던 당당한 모습과 같은가
05:00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05:02본인이 수사기관으로 본인 발로 걸어가서
05:05거기에서 진술 거부권을 행사를 한다라든지
05:08다른 방식으로도 할 수 있는데
05:10법원에서 정당하게 발부된 영장 자체에 거부하는 모습은
05:14국민들께서 보시기에도 좋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05:17다만 이것을 법적인 부분에서 보았을 땐 좀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05:22체포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지금 인권 침해에 대해서
05:26윤석열 전 대통령 측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05:28문재인 정부 때 만들어진 인권보호 수사 규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05:33검사는 수사의 전 과정에 있어서 피해자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된다라는 부분이 있고
05:40구체적으로 체포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피해자의 인격과 명예를 침해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어요.
05:47그렇다면 이게 지금 우리가 형사소송법에 있는 체포 과정이라든지
05:53이런 것과 조금은 상충되는 듯한 모습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05:57왜냐하면 이 규정을 가지고 지금까지 문제제기를 했던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06:02조금 아까 민영배 의원이 윤석열 방지법이라고 본인이 발의를 했다.
06:07인터뷰하는 게 나왔는데
06:08이 안에 저는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6:11결과적으로 교도관으로 하여금 강제력을 쓸 수 있도록 법으로 허용해 주자.
06:16그게 지금 법안 내용이에요.
06:17그러면 지금까지 했었던 것은 현행법상으로는 불법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06:21민주당에서 판단한 것이 아닌가.
06:23저는 오히려 그렇게 보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06:26다만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반적인 피의자는 아니잖아요.
06:31정치인으로서 들어가 있는 것이고
06:33정치사범으로서 지금 많은 국민들께 실망을 드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06:38법적인 규정들을 넘어서서 스스로의 위치를 생각해서
06:42정치적인 판단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06:44아니 저는 지금 하신 말씀 중에서 인격과 명예의 침해가 뭐가 있었다라는 건지
06:51저는 도대체가 이해하기가 어려운 게요.
06:56자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이 가서 오히려 쩔쩔매면서
06:59진짜 어쩔 수 없이 집행을 하려는 노력을 했어요.
07:07명예와 인격이 침해됐다고요?
07:09윤석열 피고인이 불법 계엄을 통해서 5천만 국민의 인격과 명예를 침해했습니다.
07:16그리고 위험에 처하게 했어요.
07:18저 그날 밤에 저 계엄사에 붙잡혀 갈 거라는 위협을 제가 받고서 방송 출연
07:24뭐랄까 승낙을 한 사람입니다.
07:29그런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07:31그런데 유독 그런 트라우마가 없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07:34가해자 측에 서 있는 분들 윤석열 진영에 서 있던 분들
07:40이분들은요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07:42그런데 반대로 저희 민주당 진영에서 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07:46본인들도 계엄사 잡혀갈 거 이런 것부터 시작해가지고
07:49어마어마한 걱정을 하면서 그날 밤을 새웠을 겁니다.
07:53그 5천만의 인격과 명예 이런 거는 중요하지 않나요?
07:59지금 이 범죄의 피고인의 이런 불법적인 저항을 인격과 명예침해라고 볼 수 있을까요?
08:07윤 전 대통령 체포 거부에 대한 법적인 또 정치적인 해석을 들어봤습니다.
08:13이렇게 윤 전 대통령 부부를 향한 김건희 특검팀의 수사가 정점을 치닫고 있습니다.
08:18소환조사 하루 만에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특검팀
08:22김여사의 진술과 해명의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란 분석도 나오는데요.
08:28좀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08:30우선 나토 순방 당시 착용한 반클리프 목걸이에 대해
08:34김여사는 15년 전쯤 홍콩에서 산 모조품이라고 진술했다고 하는데요.
08:39그런데 해당 진품 목걸이는 2015년 11월
08:43그러니까 10년 전쯤에 최초로 출시된 모델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08:47김여사 해명대로라면 진품이 출시되기도 전에 모조품을 샀다는 얘기가 됩니다.
08:54또 김여사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본 적도 없다고 주장했는데요.
08:58특검은 전 씨가 통일교육 윤 전 본부장에게
09:016천만 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를 받은 뒤 보낸 문자 메시지를 확보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09:08내용을 좀 보면요.
09:09부탁받은 물건 여사에게 잘 전달했다.
09:12여사가 목걸이를 받고 큰 거라서 놀라워했다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9:19이와 함께 특검은 통일교 윤 전 본부장과 김여사가 통화한 녹취록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09:26김여사가 통화에서 이게 통일교 총재가 먹는 인삼가루냐 몸이 저절로 좋아지는 것 같다며
09:32감사의 뜻을 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09:35이에 대해 김여사는 특검 조사에서 나는 인삼을 먹을 수 없는 체질이다.
09:40실제로 안 받았지만 그냥 인사치레로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09:48사실 이 반클리프 목걸이 자체는 영장 청구서에 없잖아요.
09:52그런데 이 김여사의 오락가락 해명이 구속영장 발부 여부에 영향을 줄 것인가 이 부분이 관심입니다.
09:59그렇죠.
09:59어제 특검에서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구속영장 청구를 했습니다.
10:03그런데 지금까지 16가지의 혐의 플러스 또 이번 특검법 같은 경우에는
10:10수사 중에 인지한 사건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수사할 수 있는 규정이 있거든요.
10:14그래서 민주당 쪽 일각에서는 16개를 넘어서 혐의가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10:21아직 첫 번째 조사, 일부만 조사를 한 상태에서 이렇게 영장 청구를 한 것입니다.
10:26그런데 이번에 수사를 한 것만으로도 김건희 여사의 진술이
10:30특검이 판단한 사실관계가 굉장히 다르다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이고
10:34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사한 것만으로도 영장이 발부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한 것이 아닌가 싶기는 한데
10:42결국 구속영장이 언젠가 청구될 것이라는 것은 많은 분들께서 예상을 하셨거든요.
10:48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어제였을까를 생각해보면
10:51어제 오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되었습니다.
10:56그런데 과거에도 내란 특검에서 한번 영장 집행을 하려고 했다가 그때도 무산이 됐었어요.
11:01내란 특검이 민주당 측으로부터 굉장히 좀 비난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11:06특검이라는 것은 일반적인 경찰, 검찰과는 달리 조금은 정치적인 색깔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11:12지금 김건희 특검에서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좀 압박 같은 것이 있기 때문에
11:17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조금은 서둘러서 청구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도 생각합니다.
11:23그렇잖아도 그 전에 천아람 의원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11:26김 여사 같은 클라이언트, 의뢰인이 변호인으로서는 최악일 것이다.
11:30왜냐하면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줄줄 말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고
11:34조홍천 전 의원도 김 여사는 말을 많이 할수록 손해다 이랬는데
11:38이 오락가락 해명이 지금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분석이에요.
11:42아주 나쁜 영향을 줄 거죠. 변호사로서는 참 난감할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게요.
11:48일관성이 없다는 게 드러나고 있잖아요.
11:52일관성이 없다는 것은 신뢰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11:55그러면 김건희 피의자와 대치되는 진술이 있다면요.
12:02제가 볼 때는 법원 쪽, 재판부 쪽에서는요.
12:06김건희 씨의 말은 하나도 믿지를 못할 거예요.
12:09이렇게 일관성이 없는데 그때그때 자기 이익을 위해 자기 변호를 위해서
12:14사실상 양치기 진술을 하는데 이거를 믿을 수 있겠냐라는 쪽으로
12:18이게 고착화가 될 겁니다.
12:21왜냐하면 이게 한두 번도 아니잖아요.
12:22그리고 거기에는 뭐랄까 팩트를 왜곡하는 것도 있잖아요.
12:29반클리프 목걸이 같은 경우는 15년 전에 살 수가 없다는
12:34모조품이 있을 수가 없다는 거 아닙니까?
12:3610년 전에 나온 제품이기 때문에
12:38그런 얘기들까지 정말 실소를 금할 수 없는
12:42어처구니 없어서 진짜 실소를 금할 수 없는
12:45그런 상황까지 있다면
12:46이거는 앞으로 어떠한 방어전략도
12:50이거는 신뢰하기 어렵다는 쪽으로
12:54재판부가 판단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2:57네. 김여사의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12일
13:01그러니까 다음 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에
13:04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인데요.
13:06초유의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 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들어보시죠.
13:11윤석열 씨는 내란이라고 하는 대한민국이 형사사 법책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범죄인 거고
13:20또 김건희 씨는 사실상 대통령의 준하는 행위를 한 것으로 보여주는 여러 가지 정황들이 있고
13:26그래서 두 사람 다 구속하는 게 마땅하고
13:30또 법원도 그렇게 판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3:34부부를 꼭 같이 구속해야 돼?
13:36이런 법 감정이 있지 않습니까? 국민 감정이
13:40어차피 잘못한 건 알겠고
13:43너무나도 사안들이 많기 때문에
13:45언젠가는 구속될 텐데
13:47국검이 구속수사를 하겠다고 저렇게 나서는 것에 대해서
13:52판사가 무조건 이거를 영장을 칠까
13:56글쎄 굳이 할까라는 생각은 좀 듭니다.
14:00네 보통 구속 사유하면 범죄의 중대성 또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를 얘기하는데
14:09지금은 부부 동시 구속 가능성에 대한 여부를 판단하고 있어요.
14:13그렇죠. 그런데 이제 부부가 동시 구속되면 안 된다.
14:16이런 법 규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14:18그런데 그동안에 어쨌든 법조계에서 관행적으로 그런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14:22또 윤석열 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이미 구속이 되어 있고
14:26김건희 여사는 16개의 특검법상의 혐의뿐만이 아니라
14:30추가적인 혐의들도 나올 수 있다라는 예상들이 있었는데
14:34윤석열 전 대통령의 예를 보면
14:36구속 이후부터는 수사에 협조하지 않았거든요.
14:40그래서 조금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는 영장 청구가 있긴 있대
14:43좀 늦지 않겠느냐라는 판단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14:47그런데 말씀드린 것처럼 어제 오전에
14:49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회인이 무산된 것이
14:52특검 입장에서는 이후에 어떠한 진술들 같은 경우에도
14:57어제 나온 것들을 보았을 때 이미 지금 가지고 있는 증거만으로도 충분하고
15:01굳이 진술 거부권을 행사한다고 하더라도
15:05기소에 있어서는 큰 문제는 없다라는 판단을 했었던 것이 아닌가 싶고
15:09결국에는 구속 여부의 쟁점이 되는 것은
15:13도주의 우려보다는 증거인멸의 우려가 아닌가 싶습니다.
15:16지금 관련자들의 진술이 조금씩 바뀌는 부분들도 있다고 하고
15:20김건희 여사가 지금 언론에 보도된 것만 보아도
15:24좀 진술들이 사실관계와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요.
15:27그리고 아직 언론에서 구체적으로 취재는 못한 것 같은데
15:30도이치모터스 사건 같은 경우에는 중앙지검에서 불교수 결정을 했고
15:35그 이후에 서울고검에서 다시 재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나왔던 녹취록이 있습니다.
15:41증권사 직원과 김건희 여사가 직접 통화를 하는데
15:4440%라는 수익 배분에 대한 이야기를 한 부분이 있어요.
15:48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뭐라고 이야기를 했을지
15:51특검을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했을지
15:53그게 없었기 때문에 더 영장 청구가 들어간 것이 아닌가
15:57결국에는 증거인멸의 우려가 쟁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6:00증거인멸이 가장 큰 쟁점이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16:03과연 부부를 동시에 구속시킬 것인가 이 부분에 관심인 이유는
16:07예전에 조국정 장관의 구속영장이 기각이 됐을 때
16:11당시에 혐의는 소명이 되지만
16:13정경심 교수, 부인이 구속된 상황임을 감안했다
16:17이렇게 기각 사유를 밝혔거든요.
16:20그 부분 때문에 이 부분이 관심인 거예요?
16:23그렇지만 그때는 제가 볼 때는
16:27굉장히 뭐랄까요?
16:29그 압수수색이라든가 어떤 수사가
16:35굉장히 강도 높게 이루어지고 있었어요.
16:38그런데 지금 대통령과 윤석열 피고인과
16:42김건희 피의자 같은 경우는 그런 상황이 아닙니다.
16:46그래서 수사를 이제 막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16:49그런데 증거인멸을 하거나 그러면
16:51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16:54그러면 이 수사의 본질은 뭐냐면
16:57국가나 사회의 질서를 지키는 거예요.
17:01그러려면 법의 권위와 신뢰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17:05정의를 구현해야 되거든요.
17:07그게 본질입니다.
17:08그 본질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을 때
17:10그 다음에 개인적인 부분들을 참작해 주는 거죠.
17:15그런데 지금은 그런 것 자체가
17:16힘들 수 있는 상황이에요.
17:19그리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뭐라고 했습니까?
17:22우크라이나에 간 것 같은 경우는
17:24대통령이나 국가를 이용해가지고
17:26자기 개인의 이익을 취한 거기 때문에
17:27사실상 이거는 국사범이다.
17:30만약에 사실이라면
17:31이렇게까지 얘기를 할 정도로
17:33중대한 사안들이 많은 겁니다.
17:36그런 중대한 사안에 대해서 제대로
17:37수사가 되고 난 다음에
17:40그런 걸 논해야 되는 거지
17:41되기도 어려운 지금 상황에서
17:44구속을 부부가 이례적이다는
17:48이런 얘기는 할 것은 아니다.
17:50이런 생각이 듭니다.
17:51조국 전 장관 부부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왔으니까요.
17:54자연스럽게 이 주제로 넘어가겠습니다.
17:56그동안 관심을 모았던
17:58이재명 정부의 첫 특별사면대상 명단에
18:01조국 전 혁신당 대표 부부가 포함되면서
18:04감논을박이 뜨거운데요.
18:06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18:09과거 발언부터 듣고 오시죠.
18:11조국 장관에 대해서는 여전히
18:16우리 더불어민주당이
18:18그간의 국민들로부터 외면받고
18:20또 비판받는 문제의 근원 중에 하나인데요.
18:25소위 내로남불이라고 하는 것도
18:26그런 것일 테죠.
18:28저는 잘못이 있는 것에 대해서는
18:30당연히 책임져야 되고
18:31공정성에 대한 기대를 훼손하고
18:34또 실망시켜드리고 아프게 한 점은
18:38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입니다.
18:39방금 그 사과를 조국 사태에 대한
18:42공식적인 사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18:44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18:46아주 낮은 자체로 진지하게 사과드립니다.
18:48조국 전 장관이
18:51민정수석으로서
18:54그리고 또
18:55법무부 장관으로서
18:57했던 기회는
18:59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19:00그 결과와 무관하게
19:02이미 조국 전 장관이
19:05지금까지 겪었던
19:08어떤 고초
19:10그것만으로도
19:12그것만으로도
19:13저는 아주 크게
19:15마음의 빚을 졌다고 생각합니다.
19:22오는 12일 국무회의에서
19:25심의 의결을 거쳐
19:26최종 명단이 확정되는 건데
19:28이재명 대통령 과거
19:292021년 대선 후보 시절에
19:31이 조국 사태에 대해서
19:33내로남불이 될 수 있다.
19:35가장 낮은 자세로
19:36사과드린다.
19:37이렇게 밝혔거든요.
19:38지금 휴가 중인데
19:39사실 마음은 정했을 것 같아요?
19:41그렇죠.
19:42이미 여기에 대해서
19:43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기 때문에
19:45명단을
19:46이미 사면�심사위원회에서도
19:48좀 정리를 한 것이 아닌가
19:50이것이 대통령의 마음과
19:51전혀 동떨어져 있는
19:53명단이라고 보기는
19:54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19:55조국 전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19:58이번 대선 과정에서도
19:59조국 혁신당에서
20:00후보를 아예 내지 않았습니다.
20:02그러면서
20:03어떻게 보면
20:03민주당 2중대로서 도와줬고
20:06그때 정경심 교수가
20:07본인의 프로필 사진에
20:09일찍
20:10일을 찍으면
20:11조국을 빨리 만나
20:12일찍 만나는 조국
20:13이런 그림을 올려서
20:15이게 좀 회사가 되기도 했었거든요.
20:17그리고 대통령으로
20:19취임선서 한 날
20:20오후에
20:20야당 대표들과
20:22오찬을 할 때도
20:22조국 혁신당 대표가
20:24그 자리에서
20:25이 자리에
20:26조국 전 대표님께서
20:27계셨으면 참 좋았을 것 같다.
20:29이런 이야기들을 하면서
20:30점점 노골적으로
20:31이야기를 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20:33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20:35저는 개인적으로
20:36조국이라는 사람이
20:37지금 사면복권이 되어서
20:39내년 지방선거부터
20:41그리고 포스트 이재명으로서의
20:43역할을 만들어가는 것에 대한
20:44정치적 부담은
20:45저는 상당히 있을 것이다.
20:46라고 생각을 하는데
20:47최근에 어쨌든
20:49강성 지지층들의 반응들
20:51특히 문재인 전 대통령이
20:53우상호 정무수석에게까지
20:54이야기를 했다는 것
20:55저는 굉장히 좀 부적절한
20:57전 대통령의 처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20:59이러한 압박 같은 것들이 있기 때문에
21:02결국에는 결정을 한 것이 아닐까
21:04생각합니다.
21:04문재인 전 대통령의
21:06과거 발언도 들려드렸는데
21:07문재인 전 대통령은
21:08조국 전 장관에 대해서
21:09마음의 빚이 있다라고
21:11여러 차례 밝힌 바가 있고
21:12지난 4일에
21:13우상호 정무수석에게
21:15조국 전 장관
21:16사면해야 되는 것 아니냐
21:17아예 이렇게
21:18구체적으로 얘기한 걸로 전해져요.
21:21개인적인 생각이 그러셔도
21:23그렇게 말씀하시면
21:25저는 안 된다고 봐요.
21:26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21:27이 사면이라는 거는요.
21:30그냥 개인의 생각으로
21:31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21:32사실상 공적 판단
21:36역사적 판단
21:37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로
21:38들어가는 겁니다.
21:39그러면은
21:40국민의 생각과
21:41역사적인 어떤
21:42판단을 어느 정도
21:44구해보고
21:45해야 되는 것이고요.
21:47그렇지 않고
21:49우리 편이니까
21:50나랑 친하니까
21:52우리와 좀 관계가 있으니까
21:55약간 특혜성 사고에 의해서
21:57한다면
21:57법의 권위와 신뢰는
22:00무너지는 거죠.
22:02그러면은
22:02사면을
22:03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22:06얼마나 분하고
22:08억울해 하겠습니까.
22:09왜 저들만
22:10저런지
22:11우리나라의 정치권은
22:13소도가 아닙니다.
22:15거기에 들어가면
22:16모두 다
22:16거기 들어가서 모두 다
22:18우기고
22:18땡깡을 부리면
22:19사면받을 수 있고
22:21면제받을 수 있고
22:23이런 곳이 아니에요.
22:24정치권은 오히려
22:25모범을
22:27세팅해야 되는 곳입니다.
22:29우리 나라나
22:29국민들이
22:30좀 더
22:31바른 방향으로
22:32나아갈 수 있는
22:33모범들을
22:33자꾸
22:34세팅하는
22:35그런 곳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22:38소도가 아니라는
22:39말씀을 드리고요.
22:40그런 측면에 있어서
22:41정치인 사면은
22:44정말
22:45국민과 역사를 위해서
22:47큰
22:47국민통합의
22:48전기를 마련할 수 있다라는
22:50공감대가 있지 않는 한은
22:52절대 해서는
22:53안 되는 것이다.
22:54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22:56그렇게
22:56하지 않으시기를
22:57강국히 부탁드립니다.
22:58정치인 사면은
22:59좀 더 신중해야 한다라고
23:00말씀을 해주셨는데
23:01앞서
23:02강변호석께서 말씀하셨지만
23:04만약에
23:04조국 전 장관이
23:05사면 복권된다면
23:06내년 지방선거에서
23:08서울시장 또는
23:09부산시장에
23:10나갈 수도
23:10있다는 관측이
23:12나오고 있어요.
23:12그렇다면
23:13지금 서울시장이나
23:14부산시장에
23:15나가고 싶은 사람들
23:16하마평에 오르는 사람들은
23:17아차 싶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3:19그렇죠.
23:20지금 국무회의에서
23:21여기에 대해서 최종 결론을
23:22내린다라고 하는데
23:23지금 부산시장으로
23:25또 유력하게
23:26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23:27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23:28해양수산부
23:29이제 부산으로
23:30옮기면서
23:31본인이 원래 또
23:32부산의 지역구니까요.
23:33시장 나올 것 같다라는
23:34이야기들이
23:35참 많이 회자가 되고 있는데
23:36혼자서 반대하는 모습
23:38보이지 않을까라는
23:39생각도 듭니다.
23:40어쨌든
23:41지금 지방선거에
23:42나오는 수순이 될 거라는 것
23:44그리고 꽤 큰 지자체로
23:46나올 것이라는 것은
23:47거의 확정적이지 않나 싶어요.
23:49본인이
23:49다음번
23:50대권주자로서
23:51발돋움을 하기 위해서는
23:53선거에 나가야 되고
23:54좀 상징성이 있는 곳으로
23:56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3:57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23:58우리 국민들의 눈높이
24:00그러니까 지금
24:00민주당과
24:01조국혁신당의
24:02강성 당원들 이외에
24:04다른 중도층의 마음에
24:05닿을 수 있는
24:07사명권 행사인지
24:08너무 의문이 있는 거죠.
24:09대한민국은
24:103권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24:12입법권을 가지고 있는
24:13국회 민주당이
24:14장악하고 있고
24:15행정부수반도
24:16민주당 출신
24:16이재명 대통령입니다.
24:18그런데 사법부에
24:19대해서도 계속
24:19길들이기를 하는 것을
24:20넘어서서
24:21사법부의 판단을
24:23이런 형태로
24:23지금 민생도 아니고
24:25입시 비리
24:26이런 것으로
24:26유죄 판단을
24:27받은 사람에 대해서
24:288월 15일 광복절에
24:30대통령 되고
24:31두 달 만에
24:32이렇게
24:32사명권을 행사한다는 것
24:34이것은
24:34굉장히 지금
24:35이재명 대통령이
24:37남은 5년의
24:38임기 동안에
24:38크게 흔들릴 수 있는
24:40부분이 될 수 있다.
24:41깊이 생각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24:42조국 전 장관이
24:43만약에 내년
24:44지방선거에
24:45나서게 된다면
24:46민주당 입장에서는
24:47악재가 될 수도 있다.
24:48이런 분석도 나오거든요.
24:49윤석열 대통령이
24:51김태우 씨를
24:52사면해가지고
24:52강서구청장에
24:53내보냈습니다.
24:55국민이
24:56그거를
24:56받아들이지
24:57못했습니다.
24:58그 부분을
24:59반면교사
24:59삼아야 된다고
25:00보고요.
25:01그것이
25:01윤석열 정권이
25:03내리막길을
25:04걷는데
25:04주요한
25:05국면
25:06장면 중에
25:07하나였습니다.
25:08그렇기 때문에
25:09그런 생각을
25:10하고 있지
25:11않을 거라고
25:12저는 생각하고
25:12실제로 하고
25:13있다면
25:14다시 한번
25:15김태우
25:15사면 출마
25:18부분을
25:19다시 한번
25:20복귀해
25:20보시기를
25:21저는
25:21부탁드립니다.
25:22내년
25:23지방선거에
25:23미칠 역량까지
25:24분석을 해봤고요.
25:25이렇게
25:26조국 전 대표가
25:27사면 수순을
25:28받게 되자
25:28국민의힘은
25:29즉각 반발했습니다.
25:31조국 전 대표가
25:31독립운동이냐고
25:33비판의 수위를
25:34높였는데요.
25:35민주당 목소리부터
25:36들어보시죠.
25:40대통령께서
25:41말씀하시기 전까지
25:42대통령 비서실장도
25:46모르는 게
25:46이 사면입니다.
25:48외롭고
25:49고독하고
25:50최후의
25:50결단을
25:51대통령이
25:51하시는 거기 때문에
25:52그 말씀이
25:53나오기 전까지는
25:54아무도 모르는
25:55일입니다.
25:57힘을 합해
25:58싸운
25:58동지가
25:59일제시대에
26:01서대문 형수문서에
26:03들어가 있는데
26:03저거를
26:05내년에 꺼낼까
26:06연말에 꺼낼까
26:07뭐 이런 생각을
26:08해야 되느냐
26:09이것이
26:10검찰 독재의회에서
26:12부당하게
26:13희생된 분들은
26:13빠르게
26:14원상복귀를
26:15시키는 것이
26:15내란청산의
26:17신호탄이다.
26:18조국 전 대표가
26:20독립운동을
26:21했습니까?
26:22민주화운동을
26:23하다가
26:24감옥에 갔습니까?
26:26양심범입니까?
26:27사상범입니까?
26:29토록
26:29서둘러서
26:30사면을 강행하려는
26:31이유는
26:31결국
26:32지난 대선에서
26:34조국 혁신당이
26:35대선 후보를
26:36내지 않고
26:37적극적으로
26:38이재명 후보의
26:39선거운동을
26:41도운 것에 대한
26:41보은을 하기
26:43위함이
26:43아니겠습니까?
26:46조국 일가족은
26:47아무 죄가
26:48없다고
26:48세뇌시킨
26:49김어준
26:51유효의
26:51그렇던 인식을
26:52반영하는
26:53최악의
26:54정치
26:55사면입니다.
26:58조국 혁신당에서는
27:00동료가 일제시대에
27:02서대문형무소에
27:03수감되어 있다면
27:03지금 뺄 것이냐
27:05나중에 뺄 것이냐
27:06그런 걸
27:06논할 문제가
27:07아니다.
27:07라고 했습니다.
27:08국민의힘에서는
27:09입시비리협의를
27:10독립운동가에
27:11비유하는 건
27:12적절하지 않다.
27:13이런 입장이고요.
27:14그럼 국민의힘에서만
27:15그렇게 생각을 할까요?
27:16우리 국민들께서
27:17도대체 조국 대표가
27:19무엇을 했길래
27:20입시비리를
27:21저지른 거예요.
27:21정말
27:22잡범이란 말입니다.
27:23이런 사람을
27:24사면한다는 것에 대해서
27:25아무리 같은 당에서
27:27이야기를 한다지만
27:28일제시대에
27:29서대문형무소에
27:30들어가 있다라고
27:31이야기하는 것은
27:32국민들을
27:33모욕하는 거라고
27:34생각을 하고요.
27:35그렇다면
27:36지난번에
27:37숙명여고
27:38쌍둥이 사건
27:38있지 않습니까?
27:39아버지가
27:40학교 선생님이었는데
27:41시험 문제 빼가지고
27:42딸들에게
27:43성적 올리게 했었던
27:44이런 분들
27:45이미 다
27:46형 살았거든요.
27:47쌍둥이까지도
27:48모두 처벌을 받았습니다.
27:49여기는 왜
27:49사면 안 해줍니까?
27:51이게 지금
27:51민생입니까?
27:52지금 이러한 형태로
27:54정권 초반에
27:55드라이브를 거는데
27:56아마도 저는
27:57지금 사면을
27:58한다는 것은
27:59나중보다는
28:00오히려 초반에
28:01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28:02인기가 좀 있을 때
28:03하는 것이
28:04낫지 않겠느냐라는
28:05판단이 있었던 것으로도
28:06보입니다만
28:07그 인기라는 것이
28:09오히려 빨리
28:10꺾일 수 있는
28:11그 트리거를
28:12지금 이재명 대통령
28:13스스로가 만들고
28:13있다고 생각합니다.
28:14입시 비리 혐의를
28:16독립운동가에
28:16비유되는 이 현실을
28:18비판을 하셨습니다.
28:19그런가 하면
28:19국민의힘 송은석 비대위원장이
28:21지금 민주당이
28:22김어준 씨의
28:23쇠내돼서 나온
28:24아이디어다
28:25이렇게 비판을 했는데
28:26이건 어떤 뜻이죠?
28:27그러니까 이제
28:28진영 논리로
28:30이렇게 너무
28:31편향성이 생기면요
28:32이렇게 돼요.
28:35국민의힘에도
28:35똑같은 현상이
28:36지금
28:36있습니다.
28:37좀 전에
28:38좀 이따가 다룰 거기 때문에
28:40그때 얘기하겠습니다만
28:41지금 우리
28:43유튜브나
28:44이런 것들이
28:46어떠한
28:47이념의 편향성
28:49이런 것들
28:50그리고 어떤
28:51가치관의 편향성
28:53이런 걸
28:53굉장히 심각하게
28:54만들어가고 있거든요.
28:56그래서
28:56근데 그러면
28:58정치권에서는
28:58이걸 왜 놔두냐
28:59그것을 또
29:01이용하면
29:02자기가 혜택을
29:03볼 수 있기 때문에
29:04또 놔두는 거예요.
29:05그래서
29:06저는 이게
29:07지금 현재
29:08정치권에서
29:10조금 더
29:11미래와
29:12공익
29:13국가의 미래
29:14이런 걸 좀
29:15생각했으면 좋겠다
29:16이런 생각이 들고요.
29:17다시 한번
29:17강조드리는데
29:18정치권은
29:20국민과
29:21다른
29:22고귀한
29:23사람들이
29:24가시는
29:24소도가
29:25아닙니다.
29:26그리고
29:26그 소도에서는
29:27법이 집행되지 않는
29:29그런 곳이
29:30아니에요.
29:31오히려
29:32거기서
29:32엄정한
29:33법을
29:33집행해 주셔야
29:34국민들이
29:35아
29:36저 모습을
29:37따라가야 되겠구나
29:38우리는
29:38그러면 안 되는
29:40거구나
29:40라는 교훈을
29:42삼으면서
29:42살아가는 것입니다.
29:44네.
29:44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29:46정치인 사면 자체를
29:47이용하려는 사람들도 있다
29:48이런 말씀이셨습니다.
29:50그런데
29:50조국 전 장관뿐 아니라
29:52여러 정치권 인사들이
29:53사면 심사 대상에
29:54올랐는데요.
29:55윤미향 전 국회의원도
29:57포함된 걸로
29:58알려졌습니다.
29:59화면으로 보시죠.
30:00윤미향 전 의원
30:01알려진 대로
30:02위안부 피해자
30:03할머니들의
30:04후원금을 횡령하는 등
30:058개 혐의로 기소돼
30:07징역 1년 6개월의
30:08집행유예 3년이
30:09확정됐죠.
30:112020년 4월
30:12총선에서
30:13정의기억연대
30:14이사장으로
30:14위안부 피해자
30:15지원 활동을 한
30:16이력을 내세워
30:17당선됐지만
30:18같은 해 5월
30:19위안부 피해자인
30:20이용설머니의
30:21의혹 제기로
30:21수사가 시작됐고
30:23대법원 확정 판결이
30:24의원 임기를
30:25마친 후에야
30:26나오면서
30:26지연된 정의는
30:28정의가 아니다
30:29라는 말이
30:30회자되기도 했습니다.
30:31재판 4년을 끌었는데
30:339달 만에
30:34사면되는 것 아니냐는
30:35비판이
30:36제기되고 있는
30:37이유입니다.
30:38이와 함께
30:39국민의힘 송원석 비대위원장이
30:40강훈식 비서실장에게
30:42사면복권을 요청하는
30:44장면이 포착돼
30:45논란이 됐던
30:45인사를
30:46정창민
30:47홍문종
30:48심학봉 전 의원도
30:49사면대상에
30:50모두 이름을
30:51올린 걸로
30:52알려졌습니다.
30:53송 의원은
30:54뒤늦게 요청을
30:55철회한다고 밝혔지만
30:56되돌릴 수 없는
30:57상황이죠.
30:59국민의힘의 입장이
30:59찬 남감하게 됐습니다.
31:01여권 일각에서는
31:03야당의
31:03조국 사면에 대한
31:04비판에 힘이
31:05실리지 않는다는
31:06지적까지
31:07나오고 있습니다.
31:11우선
31:11윤미향 전 의원이
31:13사면대상에
31:14포함이 된 걸
31:15두고
31:15지금 논란이 커지고
31:16있습니다.
31:16그냥
31:17사면대상이 아니라
31:19광복절
31:19사면대상이라는 거
31:21그게 더
31:21우리 국민들께는
31:22충격으로 다가온 것이
31:23아닐까 싶습니다.
31:25윤미향 의원은
31:26위안부 할머니들의
31:27돈을 횡령한
31:28이런 혐의였었단 말이에요.
31:30그리고
31:30본인의 재판이
31:32늦어지면서
31:324년의 의원
31:33다 채웠고
31:35그리고 세비도
31:35모두 다 받아갔습니다.
31:37국민들께서
31:37많이 실망하셨고
31:38왜 의원들의 재판은
31:40이렇게 늦어지는 것인가
31:41여기에 대해서
31:42문제제기를 했던
31:42굉장히 대표적인
31:43케이스인데
31:44심지어
31:45또
31:46윤미향 의원은
31:47집행유예를 받았어요.
31:49그래서
31:49조국 전 대표처럼
31:50구속이 되어 있는
31:51상황도 아닙니다.
31:52이분에 대해서
31:53지금
31:54급하게
31:54대통령이 되고서
31:55두 달만의 사면복권을 해줘야 되는 이유가
31:58무엇인지
31:58전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32:01이재명 대통령은
32:028월 15일 광복절에
32:03국민 임명식을 하겠다고 합니다.
32:06그래서 그 자리에
32:06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라든지
32:09전직 대통령들께서
32:10다 오신다라고
32:11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32:12그런데 이렇게
32:13대통령이
32:14보여주기 식으로
32:15하는 쇼가
32:16정말로 이런
32:17국민 통합과
32:18맞는 것인가
32:19지금 아까
32:20조금 아까 얘기했었던
32:21조국 전 대표도
32:22국민 통합이 아니라
32:23국민 분열을
32:24일으킨
32:25정말 아이콘입니다.
32:26우리 국민들을
32:27두 쪽으로 나게 한 사람이거든요.
32:29그리고 또
32:29윤미향 전 의원을
32:31광복절 특사로
32:32하겠다라고 하면서
32:33국민 통합을
32:34이야기하고 있는
32:35지금 이 정부의 모습이
32:37너무 맞지 않다.
32:38이것은
32:39이번 사면이
32:40정말로 그대로
32:40이루어진다면
32:41여기에 대해서는
32:42국민들께서
32:43반드시 심판하실 거라고
32:44생각합니다.
32:44다른 날도 아닌
32:45광복절에
32:47하필이면
32:47위안부 할머니들의
32:49돈을 횡령한 혐의를
32:50받고 있는
32:50확정이 확정된
32:51윤미향 전 의원을
32:53왜
32:53사면 대상에
32:54올렸을까요?
32:56강전에
32:56대변인
32:57말씀이
32:58참
32:59아프게 들립니다.
33:01말씀이 참
33:01아픕니다.
33:03하늘나라에
33:04먼저 가
33:05계신
33:05위안부
33:06할머님들이
33:08이것을
33:09보시고
33:09어떻게
33:10이것을
33:11바라보고
33:12계실까
33:12두려운
33:13마음도
33:14듭니다.
33:15정치
33:16재개를
33:17노리는
33:18게 아니라면
33:19집행유예
33:19상태에서
33:20외사면이
33:21필요하죠?
33:21시간이
33:22지나가면
33:22되는 건데
33:23지금
33:24영어의 몸으로
33:25구속이 되어 있는
33:26것도 아닌데요.
33:28그럼
33:28사실상
33:29다시 정치를
33:30하겠다는
33:31의미인가요?
33:31저는
33:32사실은
33:33이해도 되지도 않고
33:34시기적으로
33:34적절치도 않고
33:35아까 제가
33:36소도 얘기를
33:37했습니다만
33:38윤미향
33:40전 의원뿐만
33:41아니라
33:41모든 정치권이
33:43본인들을
33:44소도에 있는
33:45고귀한
33:46사람으로
33:47여긴다면
33:47국민들이
33:48용납하지
33:49않을 것이다.
33:50이런 말씀을
33:50드립니다.
33:51그런데
33:51지난 4일에
33:52송은석 비대위원장
33:53텔레그램 메시지가
33:54포착되면서
33:55논란이 있던
33:55그 부분이요.
33:56지금
33:57강훈식 비서실장의
33:58문사 메시지로
33:59사면해달라고
33:59요청했던
34:00그 인사들도
34:01포함이 됐어요.
34:02송은석 비대위원장이
34:03분명 요청을
34:04처리한다고
34:04밝혔는데
34:05왜 포함이 된 걸까요?
34:07일단은
34:07송은석 비대위원장이
34:09저런
34:09형태의 문자를
34:10보낸 것은
34:11굉장히 부적절했다라고
34:12생각을 합니다.
34:13왜냐하면
34:14저 문자를
34:17사면에 대해서
34:17굉장히 반대하는
34:18목소리를
34:19당차원에서
34:19이야기를 하고
34:20있었거든요.
34:21그런데
34:22저렇게
34:22텔레그램으로
34:23또 저기에
34:24나온 분들이
34:25사면 요청을
34:26하는 대상자들이
34:27금품수수라든지
34:29이런 형태로
34:30형을 받은
34:30분들이라는 거예요.
34:32국민들의
34:32눈높이에도
34:33전혀 맞지 않고
34:34지금 우리
34:35국민의힘이
34:36정신 못 차리고
34:37있다라고
34:37국민들께서
34:38보시는
34:38굉장히
34:39핵심적인
34:39지점이
34:40아니었을까
34:40생각합니다.
34:41어쨌든
34:42요청 철회는
34:43했거든요.
34:44그럼에도 불구하고
34:45이번에
34:47어떻게 보면
34:48구색 맞추기식이
34:49아닌가라는 생각이
34:50드는 거예요.
34:51이게 철회한다는 것이
34:52그렇게 어려운 일도
34:53아닐 것이라고 생각하고
34:54사민심사위원회에서
34:56이 부분을
34:56그냥 처리를 하면
34:57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34:58굳이 넣어서
35:00저희가
35:00야권 측에서
35:01지금
35:02윤미향,
35:02조국,
35:03최강우
35:03이런 사람들에 대한
35:04문제제기하는 것을
35:06목소리를 낮추기 위한
35:07부분이 아닐까
35:08생각합니다.
35:08두 분 모두
35:09자당에 대한
35:10맹렬한
35:10자기 비판을
35:11해주셨습니다.
35:12국민의힘 이야기로
35:13넘어가겠습니다.
35:14윤 전 대통령의
35:15문제로
35:15국민의힘은
35:16여전히
35:17둘로 갈라져
35:18난타전입니다.
35:19김문수보가
35:20만약 윤 전 대통령이
35:21재입당한다면
35:22받아들이겠다.
35:24또 계엄으로
35:24누가 죽은 건
35:25아니지 않냐
35:26이런 발언들을
35:27쏟아냈는데
35:28당내 엇갈린 목소리
35:29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35:30윤 전 대통령이
35:33만약에 입당을
35:34국회의원에
35:34다시 입당하고자 한다면
35:35얼마든지 받아주실 겁니까?
35:37입당하시면
35:38당연히 받죠.
35:39그분이 계엄을 해서
35:40누가 죽었거나
35:41다쳤거나
35:42그 6시간 만에
35:43계엄이 해제되고
35:44없지 않습니까?
35:48당에 도움이 되는
35:50그 순간에
35:51입당신청을 하실 텐데
35:52저는 그 입당신청을
35:54받지 못할 이유는
35:55없다고 생각합니다.
36:00사실은 윤석열 전 대통령
36:07반역행위를 한
36:08분 아닙니까?
36:10그런 사람을
36:11옹호하는 행위를
36:12저희들이
36:12영역해서
36:13하는 말입니다.
36:18계엄으로
36:18아무도 안 죽였다.
36:20윤석열의
36:21재입당을
36:21받아주겠다라는
36:23그 말은
36:24뼛속까지
36:25내란 DNA가
36:27자신의 몸에
36:28박혀있다는
36:29배꼽을 잡고
36:31웃을 일이에요.
36:33그 부부의 목소리
36:34그리고 민주당이
36:35내란 정당이라고
36:36이렇게 보쌈하게
36:37딱 좀
36:37프레임으로
36:38자기들이
36:38스스로 들어가면서
36:39계엄으로
36:50누가 죽거나
36:51다친 건
36:52아니지 않느냐
36:53윤 전 대통령이
36:54복당을 원하면
36:55받아주겠다.
36:57어제 김문수 후보의
36:58이 발언을 두고
36:59굉장히 논란이
37:00뜨겁습니다.
37:01저는 뭐
37:02그냥 논란이 아니라
37:03같은 당이
37:04아닌데도
37:05너무
37:05화가 나더라고요.
37:07그래서
37:07기본적으로
37:09국민의힘이
37:10정상적이라면
37:12빨리 출당을
37:13시켜야 될
37:14사람들이구나.
37:14김문수 장동혁을
37:16출당시키지 않으면
37:18그거는요.
37:19그거는
37:19만약에
37:20만약에
37:22그런 것들을
37:23통해서
37:24당대표가 돼가지고
37:25윤석열 피고인을
37:27재입당을
37:28받아주는 게
37:28사실상
37:29공식화된다면
37:30정청래 대표의
37:33위원정당
37:34해상 공약을
37:35아주 도와주고
37:36울고 싶은데
37:37뺨을 아주
37:38세게 때려주는 것이다.
37:39이런 생각이 들어요.
37:40자
37:41지금 제가
37:42위원정당 해상과 관련해서
37:44방송에서 몇 차례
37:45말씀을 드렸지만
37:47이게 조직적이거나
37:48조직의 어떤
37:49생각이거나
37:50이런 게
37:50확인되지 않았는데
37:51몇 사람의
37:53귀착된 잘못 때문에
37:55그 조직 전체를
37:56죄를 묻는 게
37:58맞냐
37:58연자제냐
37:59제가 이렇게
38:00말씀을 드렸었어요.
38:02근데
38:02이거는
38:03조직 전체가
38:05내란 동조 세력으로
38:07위헌 세력으로
38:09되는 거예요.
38:11그러면
38:11정청래 대표가
38:14얘기한 걸
38:14비판할 게 아니라
38:15그게 되는 순간
38:16저는
38:16정청래 대표님
38:17정말 잘하셨습니다.
38:19라고
38:19박수치고
38:20칭찬해 드려야 될
38:21상황이
38:21되는 것이다.
38:23라고
38:23말씀을 드리고요.
38:25그런
38:25위원적인
38:25이야기를
38:27당대표
38:28후보로
38:28나와서
38:28한다는 것은
38:29빨리
38:30출당시켜야 될
38:31일이다.
38:32이런 생각이 듭니다.
38:32김문수 후보를
38:33빨리 출당시켜야 할
38:34일이다.
38:35이렇게 분석을
38:35하셨어요.
38:36정당 해산의
38:36빌미를 마련해 준
38:37것이다.
38:38이런 분석이신데
38:39박용진 전 의원도
38:40비슷한 얘기를 했습니다.
38:41배꼽을 잡고
38:42웃을 내리다.
38:44위원정당이라고
38:44보쌈하기에 딱 좋은
38:46빌미를 줬다.
38:47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38:48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
38:49어떻게 보고 있죠?
38:50일단은
38:50제가
38:51방송에서는
38:52국민의힘 대변인으로
38:53소개를 받아서
38:54말씀을 드리고
38:55있습니다만
38:56개인적인 의견을
38:57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8:58저희 국민의힘의
38:59당원당규에서
39:00징계 사유가 있어요.
39:02징계 사유 중에
39:03현행 법령 및
39:04당원당규
39:05윤리규칙을
39:06위반하여
39:06당 발전에
39:07지장을 초래하거나
39:08그 행위의
39:09결과로
39:09민심을
39:10이탈케 하였을 때
39:11이때
39:12징계 사유가
39:13됩니다.
39:14그런데 지금
39:15윤석열 전 대통령이
39:16어쨌든
39:17탄핵이라는
39:18헌법재판소의
39:19결정을 받은
39:20상황이거든요.
39:21위헌정당
39:22이야기는
39:22나중에 이야기고
39:23이미 저희는
39:24받아 놓은
39:24결과가 있는
39:25것입니다.
39:26그리고
39:27저희가
39:27그동안에
39:28계속 혁신
39:29개혁을
39:29외치면서
39:30당원당규
39:31상에도
39:31이런 부분들을
39:32넣겠다
39:33다시는
39:33이런 거
39:33하지 않겠다
39:34라고
39:34여러 차례
39:35이야기를 한
39:36부분들이 있었어요.
39:37혁신이도
39:38뛰었고
39:38노력한
39:39부분들이
39:39있는데
39:40지금
39:40전당대회
39:41당대표로
39:42나온 분들께서
39:43저런 형태로
39:44윤석열 전 대통령에
39:46대해서
39:46우호적인
39:47이야기들을
39:47하는 것은
39:48저는
39:48이 징계 사유에
39:49해당한다고
39:50생각합니다.
39:51실상
39:51전한기 씨도
39:52온라인상으로
39:53입당을 했고
39:54그 과정에 있어서
39:55문제가 됐기 때문에
39:56서울시당에서
39:57윤리위를
39:58지금 소집을
39:58해놓은
39:59상황입니다.
40:00그런데
40:00아직까지
40:00결정이
40:01나오지는
40:01않았습니다만
40:02같은 상황이에요.
40:04전한기 씨가
40:04지금 이야기하는 것과
40:05이 두 명의
40:06후보가 이야기하는 게
40:07저는 다르지 않다고
40:08생각합니다.
40:09여기에 대해서는
40:10저희 지도부에서
40:10조금 더 깊이 있게
40:12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40:13우리가 정말로
40:14국민들께
40:15다가가겠다고
40:15생각을 한다면
40:16이 부분에 대해서는
40:17정확히 짚고
40:18넘어가야 된다고
40:19생각합니다.
40:19두 분 모두
40:20김문수보의 발언
40:21매우 부적절했고
40:22징계 차원이
40:23있어야 한다라고
40:24말씀을 해주셨는데
40:25지금 찬탄파
40:26조경태 의원은
40:27김문수보
40:28정계를 떠나라라고
40:29얘기를 했고
40:29안철수 의원은
40:30전한길
40:31장동혁
40:32김문수보
40:32계엄
40:33사명제다
40:33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40:34지금 22일에
40:35지금 22일에
40:36당대표가 선출이 됐는데
40:38어떻게 예상하세요?
40:40굉장히 우려스러운
40:42상황인 겁니다.
40:43아까 윤석열
40:45피고인이
40:46지금 구치소에서
40:48왜 저러는지에 대해서
40:49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40:50사회적 갈등이
40:52극대화되면요.
40:54이 사회적 갈등을
40:55비즈니스 삼아서
40:56득을
40:57권력과
40:58경제적인 이익을
41:00보는 사람들이
41:00존재하고
41:01그 갈등에
41:03이용되는
41:04사람들은
41:05본인들이
41:06이용된다고
41:07생각도
41:08하지 못하는
41:09상황에
41:09그 갈등에
41:10휘말리게 되는
41:11것입니다.
41:12그러면
41:12이게 아주
41:14극심해지면요.
41:15상호간에
41:16물리적 충독도
41:17일어날 수 있어요.
41:18그런데
41:18그런 것들을
41:19뻔히 예측할 수 있고
41:21역사 속에서
41:21우리가
41:22그 부분을
41:23분명히
41:24배워왔고
41:25배울 수 있고
41:26충분히
41:27감지할 수
41:27있는데도
41:28그런 것을
41:29계속
41:30충동질하는
41:31사람들
41:31그 사람들을
41:33공인이라고
41:34할 수 있을까요?
41:35저는
41:35정말
41:36지금의
41:37이 상황이
41:37너무
41:38슬프다라는
41:39생각이
41:40드는
41:41지금
41:41시점이고요.
41:43그렇기 때문에
41:43저는
41:45지금이라도
41:46좀
41:46제발
41:47다시 한번
41:48우리의
41:49과거 역사
41:50세계사를
41:51좀
41:51돌아보고
41:52이런
41:52사회적 갈등을
41:54자기 이익을
41:55위해서
41:55부추기는
41:56일은
41:56제발 좀
41:57그만해줬으면
41:58좋겠다.
41:59이런 말씀을
42:00드립니다.
42:00이렇게
42:01민심보다는
42:02당심이
42:03당락을
42:03좌우하잖아요.
42:04지금 당대표
42:05선거는
42:05당원 투표
42:0680%
42:06일반 여론조사
42:0720%인데
42:08지금 여러
42:09여론조사를
42:10보면
42:10김문수 후보가
42:11유력한 걸로
42:12알려지고 있어요.
42:13그런데 이렇게
42:13지금 논란의
42:14발언을 한
42:14상황에서
42:15찬탄파인
42:16조경태 의원이
42:17안철수 의원에게
42:18단일화하자
42:19이렇게 부회하고
42:19있는 상황인데
42:20어떻게
42:21예측하세요?
42:22그렇죠.
42:22이번에 예비 경선
42:23컷오프 되기
42:24전부터
42:25조경태 의원은
42:26혁신 후보들끼리
42:27단일화하자라는
42:28이야기들을
42:28계속하고
42:29있었기 때문에
42:30안철수 의원에 대한
42:31러브콜들은
42:32계속되지 않을까
42:33싶습니다.
42:34그런데 과연
42:35안철수 의원이
42:35여기에 대해서
42:36받아들일지는
42:37저는 굉장히
42:38의문이 있어요.
42:40그런데 지금
42:40여론조사
42:41조금 아까
42:41말씀해 주셨는데
42:421등, 2등 후보가
42:44김문수, 장동영
42:45이런 형태로
42:45나오는 것들이
42:46있단 말이죠.
42:47그러면
42:48이분들께서
42:49과연
42:49태도를
42:50변화를 할 것인가
42:51지금까지 1등, 2등으로
42:53여론조사가 나올 때도
42:54좀 강성으로
42:55말씀하셨던
42:56부분들이 있어요.
42:57그런데
42:57이게 점점 더
42:58강해지고
42:59있다라는 거죠.
43:00김문수 후보 같은
43:01경우에는
43:01본인이 대권 후보로서
43:03저희 당의
43:04얼굴이 되었을 때
43:05비상기엄에 대해서
43:06분명히 사과를
43:07했습니다.
43:07그리고 대선이
43:08끝나고 나서
43:09본인의 캠프
43:10해단 시기에서는
43:11조금 더
43:11전향적인 입장을
43:12밝히기도
43:13했었어요.
43:13그래서 그때
43:14윤석열 대통령이
43:14계엄 때문에
43:15우리 대선에서
43:16진 것이다
43:16이런 입장을
43:17냈잖아요.
43:17그렇죠.
43:17그래서 저희는
43:18왜 이런 얘기를
43:19대선 과정에서
43:20말씀을 안 하시고
43:21대선이 끝나서
43:22이야기를 하시는 것인가
43:23이런 얘기를
43:24했었는데
43:24전당대회 과정에서는
43:26다시 돌아가고
43:27있는 것입니다.
43:28이런 부분이
43:29계속적으로
43:29말을 왔다 갔다
43:30하는 것으로
43:31국민들께서도
43:32보실 수도 있고
43:32당원들께서도
43:33잘 판단하실 것이라고
43:34생각하는데
43:35저희 당원들에 대한
43:37여론조사 형태를
43:38최근에 몇 번
43:39돌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43:40그때 당원들께서
43:42어쨌든 단일화는
43:43굉장히 필요하다라고
43:44판단을 하셨지만
43:45그때 새벽에
43:46이루어졌었던
43:47그 절차
43:48이런 것들이 있어서는
43:49맞지 않다.
43:50그래서 그때
43:51결국에는
43:51한덕수 후보가 아닌
43:53김문수 후보로서
43:54저희가 대선에
43:54나가게 되지 않았습니까
43:56이번에도
43:56결국에는
43:57당원들께서
43:58판단을 해주실 것이다
43:59라고 생각합니다.
44:00합리적인 당원의
44:01선택을 믿는다
44:02라는 말씀까지
44:03들어봤습니다.
44:04지금까지 정치훈
44:05김상일 정치평론가
44:06강전의 국민의힘
44:07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44:08고맙습니다.
44:09고맙습니다.
44:10고맙습니다.
44:10고맙습니다.
44:1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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