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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푹푹 찌는 더위에 참다못해 수영장으로 나왔습니다.

밖은 무척 덥지만 물속에선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데요.

당분간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물놀이 나와보셔도 좋겠습니다.

오늘 같은 더위는 주말까지도 이어집니다.

최고 36도 안팎, 밤사이에도 30도에 가까운 열대야가 발생하겠습니다. 

어제까지 한라산을 제외한 전국에 발효 중이던 폭염특보는 일부 완화됐습니다. 

태백 지역이 해제된 건데요.

그 밖의 전국은 여전히 폭염경보 속에 무덥겠습니다.

오늘 서울은 최고 35도, 전주 36도, 부산 32도, 제주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태풍이 조금 더 북상하면서 제주 해안과 남해안에 이어 서해안에도 강한 너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안전사고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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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어제까지 한라산을 제외한 전국에 발효 중이던 폭염특보는 일부 완화됐습니다.
00:37태백지역이 해제가 된 건데요.
00:39그 밖의 전국은 여전히 폭염경보 속에 묻었겠습니다.
00:43오늘 서울은 최고 35도, 전주 36도, 부산 32도, 제주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00:52태풍이 조금 더 북상하면서 남해안과 제주 해안에 이어서 서해안까지도 강한 너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00:59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1:03지금까지 여의도 한강수영장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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