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단 침수된 차량은 기본 상식 중에 상식이 하나 있죠 절대 시동을 거시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요 이 물이 빠진 뒤에도 바로 정비소로 옮기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특히 타이어 절반 이상 침수되거나 엔진 룩까지 물이 찼다면 전선 처리될 수 있습니다 피해가 덜하더라도 엔진 오일이나 냉각수 연료를 두 번 이상 교환하고요 배선 커넥터는 세척 후 윤활 처리까지 꼼꼼히 해 줘야 합니다.
00:29또 경유차는 DPF라고 매연저간장치가 있는데 이곳에 점검이 필수입니다 침수 시에는 오염물질이 유입돼서 DPF 클리닝을 하지 않으면 수백만 원대 교체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전기차 타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건 어떡합니까 네 그렇죠 전기차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00:52겉보기엔 말랐어도 전문가 점검 전에는 절대로 충전하시면 안 되고요 고전압 배터리나 케이블을 직접 만지는 것도 위험합니다
01:01전기차는 구조상 감전 위험은 낮지만 전기계통에 물이 들어가면 합선이나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시동을 끄고 차량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가장 안전한 행동입니다
01:13이런 자연재해 특히 비가 많이 내리고 난 후에는 중고차 시장이 꽤 바빠집니다
01:19이 침수차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01:22네 중고차를 살 때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침수 이력을 꼭 확인하는 게 필요합니다
01:28차량 조회 사이트를 통해서 보험 처리된 침수 차량은 확인 가능한데요
01:33보험 미가입이거나 아니면 자비로 수리한 차량은 이력이 남지 않아서 마치 무사고 차량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01:42차량을 직접 볼 때는 하부나 바닥에 녹이나 흙탕물 흔적이 있는지
01:48또 퓨즈박스의 부식 여부나 안전띠를 끝까지 당겼을 때 물때나 진흙 흔적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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