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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1964년 대한민국 최초 수출 1억 달러 돌파
수산물로 벌어들인 외화는 경제성장의 큰 주춧돌이 되고
한강의 기적을 이끈 소중한 원동력이 되다!

[엄홍길의 둘레길따라]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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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60년 전 우리 수산물은 수출 1억 달러 최초 달성의 1등 공신이었습니다.
00:08한강의 기적을 이끈 숨은 원동력이었죠.
00:13공판장까지 같이 있어요.
00:15여기가 말씀하신 소비지 분산 물류센터네요.
00:19여기 보관장하고.
00:2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0:25오늘 지금 원양산 오징어인데요.
00:29원바다에 가가지고 원양산이 가가지고 잡아온 오징어.
00:35그러면 결국 보관을 다 냉동창고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0:39냉동창고에서 다 보관하는 거니까?
00:41저는 냉동창고에는 어떠어떠한 거.
00:43대한민국에서 나는 수산물.
00:44그리고 방금 알듯이 대한민국 원양가스 잡아온 물건들이
00:48기타 1년간 쓸 수 있는 물량을 비축해 가 있는 곳입니다.
00:521년간 쓸 수 있는 물건들.
00:54물건들어가지고 각 급식소나 우리가 제품을 만들어서
00:59국민들에게 보급하고 있죠.
01:01정보비축 수산물도 들어가 있고
01:02그심용 수산물도 들어가 있고
01:04그리고 인천 관내에서 나는 수산물도
01:06꽃게도 보관됩니다.
01:07다 들어가 있습니다.
01:08네. 다 들어가 있습니다.
01:09진정해 볼 수 있습니다.
01:10네. 네. 알겠습니다.
01:12냉동창고면 아주 시원하겠는데요.
01:15여기 냉동창고도 가려면 옷을 입어요.
01:20따뜻하게 입어요.
01:21옷을요?
01:22여름에 헤팅을 치시는 거예요?
01:25몇 도인 거예요?
01:27여기가 21도입니다.
01:2821도?
01:29네.
01:30영은?
01:31영은 아니지?
01:32빨리 입어야겠는데요?
01:33아마 들어가시면 바로 나오고 싶어하실 수도 있습니다.
01:37진짜요?
01:38네. 그럴 정도 좋습니다.
01:39여기 문 하나하나가 다 냉동창고 있죠?
01:41네. 네. 맞습니다.
01:42네. 맞습니다.
01:44이쪽으로 들어가십시오.
01:45네.
01:46우와.
01:47위에 벗어.
01:48이야.
01:49이야.
01:50와.
01:51와.
01:52와.
01:53와.
01:54와.
01:55와.
01:56와.
01:57엄청 크네요.
01:58감사합니다.
01:59네. 큽니다.
02:03야. 냉동창고.
02:04여기 지금 뭐가 보관되어 있는 거예요?
02:06여기에는 지금 인천에서 대표적으로 잡히는 꽃게하고
02:09꽃게.
02:10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급식용 수산물도 광어, 아귀.
02:13네.
02:14그런 것도 지금 보관되어 있습니다.
02:15네.
02:16보관량이 대략 어느 정도예요?
02:17저희가 총 보관할 수 있는 양이 한 8,000톤 정도 됩니다.
02:208,000톤이요?
02:21네. 네.
02:22와. 김자반.
02:23그러니까 김자반.
02:24아니.
02:25여기가 말 그대로 보물센터네.
02:28해산물 보물창고.
02:30보물창고.
02:31보물창고야.
02:32이야.
02:34사이사철 마르지 않는 바다 국간.
02:37탐이 좀 납디다.
02:40와.
02:41회장님.
02:42여기 이렇게 쌓여있는 건 뭐예요?
02:43이건 완도에서 오는 다시마.
02:45아.
02:46다시마.
02:47다시마.
02:48오.
02:49우와.
02:50어머머.
02:51굉장히 두툼하네요.
02:53오.
02:54이걸 여기서 사는데 가공을 해야지.
02:55네.
02:56보물창고.
02:57이야.
02:58저희가 지금 학교고시로 납봉하는 기회는 한 100톤 정도 됩니다.
03:01100톤이요?
03:02네.
03:03여기 지금 보관되어 있는 게 20톤이니까요.
03:04와.
03:05이게 있던데 100톤이면 어마어마한 양이에요.
03:07그렇죠.
03:08이렇게 비축을 하시는 건 시세보다 좀 싸게.
03:11저희가 수매를 할 때는 너무 싸게 하면 어업인들이 피해를 보거든요.
03:14그렇죠.
03:15맞습니다.
03:16저희가 적정 가격으로 수매할 수 있도록 그 적정 가격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03:20어업인들한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03:23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이나 학생이나 군인들한테 좋은 제품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일본에 두기 때문에
03:29일반 업자들처럼 돈을 막 버리겠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03:33그래서 이제 물건도 좋은 물건 정당한 가격에 수매를 해서 어업인들에게 생산량을 좀 높여주죠.
03:40너무 고맙네요.
03:41이게 워낙에 어연양에 줄면 금값 되잖아요.
03:45금등어, 금갈치 되는데 이렇게 비축해 놓고.
03:48비축해 놓고 비축해 놓고 빗을 때, 빗 살 때 정부 비축을 내죠.
03:52그리고 축산물, 농산물 중에 수산물이 가장 비율이 높습니다.
03:59낮습니다.
04:00많았네.
04:01어빈들이 정말 바다에서 거칠게 싸우신 거잖아요.
04:04그렇죠.
04:05그런 소중함을 어빈들이 진짜 바다에서 얼마나 고생하는지를 우리 국민들이 알아야죠.
04:10그래서 두피 수산물을 많이 먹어야죠.
04:12자, 내가 좋은데 안녕 알겠습니다.
04:14많이 급하신데 어디 좋은데 가는 거예요?
04:16좋은데 있습니다.
04:17약간 뛰어가야 될 것 같은 분위기를 말씀하셨는데.
04:20알겠습니다.
04:21와, 세상에.
04:23여기 불가 장난이 아닌데요, 선생님?
04:25네, 맞습니다.
04:26와.
04:27등대가 하얀 등대, 빨간 등대가 너무 예쁘다.
04:29오, 세상에.
04:31와, 세상에 다 보이네요.
04:36굉장히 기대었죠.
04:37네.
04:38저 건물들은 뭐해? 수협이라고 많이 써있는데.
04:40어떻게 해?
04:41경인서부수협하고 그 밑에 인천수협, 그리고 그 밑에 수산물가공센터입니다.
04:45이야.
04:46여기에 저런 구조가 전국 91개, 수협마다 가면 거기다가 갱미하는 입판장이 있고 가공장이 있어서 1차 가공까지 해서 보내기 때문에 신선도를 상당히 유지하죠.
05:01이야.
05:02여기 있으니까 인천 앞바다가 다 보이네요.
05:04다 보이죠.
05:06산에서 느끼는 그런 감정도.
05:07그래, 정성에서 바로.
05:08네.
05:09넣어도 이런 느낌이 좋습니다.
05:10이야.
05:11바다랑 산이 이렇게 또 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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