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이홉의 월드투어 마지막 콘서트에 bts 멤버들이 모두 참석해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지난주에 전역한 정국도 무대에 깜짝 등장했는데 리허설 과정에서 불거진 모자 문구 논란에 사과했습니다.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지난 2월 시작한 bts 제이홉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의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
00:32그리고 이 파이널 공연을 이렇게 의미 있는 날 6월 13일에 하게 되어 너무너무 영광입니다.
00:43공연 첫날 저녁 3일 차인 정국이 깜짝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00:49bts 멤버들이 한 무대에 선 건 2022년 10월 부산 콘서트 뒤 2년 8개월 만입니다.
00:55우리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정국에게 소리 죽어!
01:031년 6개월, 그렇죠? 되게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진짜.
01:08일찌감치 전역해 오는 28일 콘서트를 준비 중인 진도 등장해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01:15저도 저기서 보고 있었는데 우리 최협 군이 진짜 너무 멋있더라고요.
01:21형만 하겠어요.
01:22너무 멋있어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01:25무대에 서지 않은 나머지 멤버들 모두 콘서트장을 찾아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01:31우리 오늘 공연에 또 멤버들이 와줬어요.
01:35멤버들은 저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존재고
01:40이런 가운데 정국은 리허설 때 착용한 모자의 문구가 논란이 되자 사과에 나섰습니다.
01:48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슬로건을 패러디한 건데 일본 우익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문구로 알려져 있습니다.
01:56모자 제작업체도 정치적 의도가 없었지만 불편함을 느꼈을 분들에게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02:02YTN 김승환입니다.
02:04모자 제작업체도 정치적 의도가 지각한 모자는 Mol tuition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