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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뜨거워진 날씨에 폭포의 시원한 물줄기가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혀줍니다.

서울은 점심시간인 지금 이미 24도를 넘겼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서울과 대구는 최고 27도까지 기온이 오릅니다.

아침과 비교해서 12도나 높아지는 겁니다.

춘천도 27도, 대전과 광주 역시 27도까지 오르며 전국이 7월 만큼 덥겠습니다.

한편 전국 하늘 맑겠지만 동쪽 지역은 한때 소나기 예보 있습니다.

영남에 5에서 20mm, 강원 내륙과 산간에 5mm 안팎이 내리겠습니다.

소나기 속에 전국의 공기질 무난하겠고요.

밤에만 수도원에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리지 않는 지역은 햇볕에 눈이 부신데요.

이 가운데 자외선이 매우 강합니다.

선크림을 3시간에 한 번씩은 꼼꼼하게 발라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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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뜨거워진 날씨에 폭포의 시원한 물줄기가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혀주는 듯합니다.
00:06점심시간인 지금 벌써부터 서울은 24도를 넘겼는데요.
00:11오늘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00:15서울과 대구는 최고 27도까지 기온이 오릅니다.
00:18아침과 비교해서 12도나 높아지는 겁니다.
00:22춘천도 27도, 대전과 광주 역시 27도까지 오르며 전국이 7월만큼 덥겠습니다.
00:29한편 전국 하늘 맑겠지만 동쪽 지역은 한때 소나기 예보 있습니다.
00:34영남에 5에서 20mm, 강원 내륙과 산간에 5mm 안팎이 내리겠습니다.
00:41소나기 속에 전국의 공기질 무난하겠고요.
00:44밤에만 수도권에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습니다.
00:49소나기가 내리지 않는 지역은 햇볕에 눈이 무척이나 부십니다.
00:53이 가운데 잠외선도 강하게 내리쬐고 있는데요.
00:56선크림을 3시간마다 꼼꼼하게 발라주시길 바랍니다.
01:00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01:04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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