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C 2009 Campos foi de 15º da viagem até a By streetira de mais 10, muitoi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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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E program Jocan Obrigado em gente atrai a que atrai tá na mensagem de görçoe.
00:25O que é isso?
00:55E quem elebra oligce meu inimigo
00:59é o parú
01:10e elebras
01:13documentar
01:206,
01:23eu
01:25글자는 잘 알아볼 수 없지만
01:27많은 참관자들이
01:28편지의 글자를
01:30한자 한자 읽어보고 있습니다.
01:35존경하는 사령관 동지
01:37어려서 악덕한 일제원수놈들에게
01:41부모를 잃고 고아가 되어
01:42사령관 동지의 품에 안겨 자라며
01:44부모의 원수를 갚고
01:46나라를 찾는 혁명투쟁에서
01:48어떻게 싸워야 하는가를 배운 제가
01:50손에서 총을 놓고 누워있게 됐으니
01:53지금 저의 가슴에서는
01:55불이 일어나는 것만 같습니다.
02:00편지를 읽어본 참관자들은
02:02하나와 같이
02:03비록 불에 타다 남은 편지의 한 부분이지만
02:07참으로 내용도 의미도 깊다고 하면서
02:10마치 투사동지가 살아서 우리와 함께
02:13말을 나누는 것만 같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2:18하다면 리고냉 동지가
02:20어떻게 오늘날 우리 후대들에게
02:22참된 인생에 대해 가로치는
02:24이런 편지를 쓰게 됐으며
02:26이 편지가 어떻게 돼서 불에 타게 됐는지
02:301939년 4월 26일에 진행된
02:37장백현 15도구 전투에서
02:39날아오는 적탄을 몸으로 막아
02:41사령관 동지의 신변안전을 보유한
02:43리고냉 동지는 적탄에 다리뼈가 부셔졌습니다.
02:46그때를 잊지 못하시며
02:50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에서
02:52리고냉이 장백현 15도구 전투 때
02:56몸으로 자신을 막아주지 않았더라면
02:58자신은 이 세상에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셨습니다.
03:0615도구 전투에서 적탄의 다리뼈가 부셔진 리고냉 동지는
03:091929년 4월 말부터 1940년 초범까지
03:1415도구 물걸세에 새로 지은 후방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됐는데
03:19그날 위대한 수령님을 절절히 거리며
03:22한자 두자 편지를 썼습니다.
03:25가장 위대한 애국사업인
03:29강도 일제놈들에게 빼앗긴 조국을 찾기 위한
03:32성스러운 형령투쟁에 이 한몸을 다 바치지 못하고
03:36특히는 사령관 동지를 곁에서 허위하지 못하게 된
03:40저의 마음의 고통은 정말로 참기 어렵습니다.
03:45사령관 동지
03:46저는 한집 앞이 완치되어
03:48사령관 동지의 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03:55우리는 리고냉 동지가 쓴 이 편지의 글줄에서
03:58다리뼈가 부서진 아픔보다도
04:01사령관 동지의 곁을 떠나
04:03사령관 동지를 보위해드리지 못하는
04:05괴로움과 고통 속에서 몸부림친
04:07투사의 거결한 정신세계와
04:10혁명의 수령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읽을 수 있습니다.
04:14리고냉 동지가 이 편지를
04:16다음번 후방병원에 오는 통신원에게 보내려고
04:19품속에 서중히 간직했댔지만
04:22위단 수령님께 올리지 못했습니다.
04:251940년 초범
04:27후방병원에 불의에 들이닥친 적들과
04:30영감하게 싸운 리고냉 동지는
04:32체포되기 직전에
04:34자신의 온 녹과 온 생애가 집약된
04:36이 편지를
04:37불속에 집어넣었습니다.
04:391921년 4월 28일
04:47당시 함경도 단천군의 빈농의 가정에서
04:51출생한 리고냉 동지는
04:521933년 9월
04:55일제 토벌대에 의해서
04:57온 가족을 잃었습니다.
04:581934년 봄 13살 어린 나이에 부모의 원수를 갚겠다고
05:05유격대에 입대한 리고냉 동지의 성장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05:09위대한 수령인께서는
05:111936년 4월
05:13그를 사령부 전련병으로
05:15자신의 가까이에 두시고
05:17육신의 사랑과 정을 다해
05:19따뜻히 보살펴 주셨습니다.
05:23리고냉 동지에게 있어서
05:24사령관 동지는
05:25친아버지 친어머니였고
05:27혁명의 위대한 스승이시였습니다.
05:31바로 이렇게 사령관 동지의 슬하에서 자라난
05:34리고냉 동지였기에
05:3510대에 혁명의 수령을 절절히 그리는 편지를 남길 수 있었고
05:39원수들의 가준 악형 속에서도
05:42혁명과의 신념을 지켜 싸울 수 있었습니다.
05:481940년 6월 14일
05:50장백현 경찰서의 사형장에 나선
05:53리고냉 동지는
05:54김일성 장군 만세를 소리높이 외치며
05:58장렬한 최후를 마쳤습니다.
06:04리고냉 동지의 모습이
06:05우리 후대들에게
06:06진짜배기 혁명과
06:08부려불굴의 투사의 모습으로
06:10안겨옵니다.
06:13사령관 동지를 모시고 있을 때에는
06:15한몸이 방탄벽이 되고
06:16사령관 동지의 품을 떠나서는
06:19꼼결에도 사령관 동지를 그려왔고
06:22적들에게 체포되어서도
06:24사령부의 안전을 지켜
06:25아까운 생마저 서슴없이 바친
06:2710대의 열혈 투사
06:29리고냉 동지
06:30많은 참관자들이
06:34리고냉 동지의 자리 앞에서
06:36자리를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06:40투사가 남긴 것은
06:41이 사진 한 장과
06:42불에 타다 남은
06:44이 편지 뿐
06:45피를 나는 일점 혈육도
06:48그에게는 없습니다.
06:52그렇다고 투사의 인생이
06:54고독한 인생이겠는가
06:55비록 피를 물려준 자식은 없지만
06:59수령결사 옹이를 정신적 유산으로
07:02물려받은 새 세대들이
07:03혁명선열들의 후손으로
07:05대부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07:07리고냉 동지가 남긴
07:21이 편지는
07:22우리에게
07:22참다운 인생과는
07:24무엇인가를 깨우쳐주며
07:26당부하고 있습니다.
07:29혁명전사들에 대한
07:31수령의 사랑과 믿음을
07:33가장 크고
07:34고귀한 곳으로 간직하라.
07:38혁명의 수령을
07:39진심으로 받들고
07:40목숨으로 보위하는 길에
07:41조국과 민족의
07:43영원한 미래가 있고
07:44후손만대의
07:45행복이 있다.
07:48바로 이것이
07:49우리 투사들이 간직한
07:51수령결사 옹이 정신의
07:52근본 핵이고
07:53백두산 정신의
07:55기본 핵입니다.
07:59사령관 동지를 위해서는
08:01목숨도 서슴없이
08:02바치는 것을
08:03최상의 영예로 간직한
08:05혁명의
08:06제1세들.
08:10비록 그들은
08:10애젊은 나이에
08:12후대도 못 남기고
08:13우리 곁을 떠나갔지만
08:14수령결사 옹이의
08:16전열에서
08:17영원한 청춘으로
08:19우리 앞에
08:20서 있습니다.
08:21작동 사회에
08:24콘서트에
08:26고등사 옹이의
08:27수령결사 옹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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