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계엄과 체제에 관한 문제이니까요. 홍 후보님은 대선 출마 준비를 언제부터 하셨습니까? 이번 탄핵과 관련해서요?
00:09탄핵이 되고 난 뒤에 제가 탄핵소출되고 난 뒤에 2017년도 박근혜 탄핵 때
00:18아니요. 이번에 말씀
00:19그러니까 박근혜 탄핵 때 내가 불려올라왔는데 그때는 전혀 준비가 없었어요. 정권을 갖다 바쳤습니다.
00:27그래서 불가피하게 혹시 그런 사태가 올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탄핵소축 직후부터 대통령 탄핵대선을 준비를 했습니다.
00:41그러니까 제가 그 말씀드리는데 탄핵이 기각될 것이라는 입장은 계속 페북 등에 말씀해 오지 않았나요?
00:47그렇습니다.
00:48그런데 12월에 대합빌딩에다가 사무실을 가계약을 하신 적 있습니까?
00:52노. 그런 일 없습니다.
00:54정확하게 알아보시고.
00:55알아봤어요.
00:56구두 계약을 하신 적 없습니까?
00:57노. 그런 거 없습니다.
00:58누구보다도 먼저 대선 준비를 하신 건 맞네요.
01:01저는 이 점이 약간 모순된다고 생각해요.
01:04탄핵이 기각된다고 말씀하시고 탄핵을 간 것 자체에 절대로 이 자체가 윤 대통령이 돌아와야 된다.
01:11돌아올 것이야.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대선 준비를 이렇게 먼저 하셨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좀 이해가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01:16그건 내 설명을 좀 해야 되는데.
01:18나중에 설명드리면 될 것 같아요.
01:19나중에 설명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01:20지금 설명할게요.
01:21지금 설명할게요.
01:22그거는 어차피 돌아오시더라도 대통령직 수행하기는 어렵다고 봤습니다.
01:30그래서 어차피 조기 대선은 생길 수밖에 없다.
01:34하야를 스스로 하시더라도 조기 대선은 생길 수밖에 없다.
01:37대통령 본인께서 하야 하신다는 말씀을 하신 적은 없었잖아요.
01:43그런데 어떻게 그런 판단을 하시죠?
01:44대통령 입으로 하야 하겠다는 말하기가 쉽지 않죠.
01:49안 한다는 입장이 나왔었잖아요.
01:50그런데 정치적 상황이라는 게 흘러가면 그 방향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겠다.
01:56그런 생각을 한 거죠.
01:57잘 알겠습니다.
01:57감사합니다.
01:5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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