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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4. 6.
【 앵커멘트 】
답답하기만 한 자가격리, 이 시각 현재 국내에서 4만 명 가까이가 감내하고 있죠.
그런데 출근을 하거나 산책을 한다든지, 자가격리를 보란듯 무시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현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서울 강남구는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한 60대 확진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1일 자가격리 통지를 받았지만, 다음날 오전 버젓이 사무실로 출근했습니다.

오전 9시 반쯤 강남구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도 무단외출은 계속됐습니다.

▶ 스탠딩 : 이현재 / 기자
- "오전 11시쯤 이곳 청담역 14번 출구 인근 식당에서 외식까지 하고 집으로 돌아간 해당 여성은 오후 10시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산에서는 공원으로 몰래 산책을 나갔던 50대 자가격리자가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 인터뷰(☎) : 부산 북구청 관계자
- "(단속반이) 이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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