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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1. 21.
【 앵커멘트 】
특수수사나 선거·공안 수사를 하는 부서 13곳을 없애 민생 수사를 하는 형사부 등으로 바꾸는 검찰 직제개편안이 어제(2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죠.
이 안을 토대로 하는 두 번째 '추미애발' 검찰 인사 폭풍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조경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생사건 처리를 특별히 강조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

▶ 인터뷰 : 추미애 / 법무부 장관
- "무엇보다 '민생'을 해치는 범죄에 대해서는 법무행정력을 총동원해 단호하게 대응해 갈 것입니다. 선량한 국민을 속이거나 사회적 약자를 범죄의 대상으로 삼는 '생활 속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합니다."

국무회의를 통과한 검찰 직제개편안의 핵심은 직접수사부서 13곳을 없애 민생사건을 살피는 형사부와 공판부로 전환한다는 것.

특수수사를 맡아온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는 절반으로 줄이면서 각각 형사부와 공판부가 들어서게 됩니다.

선거와 공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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