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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생리대 다이옥신·퓨란 발암 위험성 없다"

여성 생리용품에 들어있는 다이옥신과 퓨란이 암을 유발할 정도는 아니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26일) 시판 생리대, 팬티라이너 등 126개 생리용품의 다이옥신 및 퓨란의 독성을 측정한 결과, 인체 위해성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다이옥신과 퓨란은 국제암연구기구가 지정한 발암 물질입니다.

조사 결과, 총 17종의 다이옥신·퓨란 중 15종은 검출되지 않았고, 독성이 가장 약한 옥타 클로로 디벤조 다이옥신과 옥타 클로로 디벤조 퓨란만 나왔지만, 인체에 안전한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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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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