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지옥vs천국의 이중주? (feat.인턴의 휴일)] 조리 라인 실전에 투입돼 멘붕을 겪은 이후, 주방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된 인턴 전광렬. 주방을 나와 다시 허드렛일(?)로 전락하게 됐는데. 설거지에... 홀 테이블 치우기까지. 다시 초심을 다잡아보는 전광렬. 유난히 힘겨웠던 하루 인턴 광렬을 당황하게 만든 손님 일행! 그리고 또 다시 더글라스에게 호된 지적을 받게 되는데... 지옥(??)의 맛이란 게 이런 것일까.. 체력적+정신적으로 힘들기만 하다. 그리고 며칠 뒤. 뉴욕에서 처음 맞는 ‘전’인턴의 휴일! 아들이 브루클린으로 이사 후, 사는 집을 처음 가보는 광렬 아빠. 오랜만에 아들과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