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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국정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최순실 씨가 회고록에서 '사회주의 숙청보다 더한 보복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경재 변호사가 공개한 A4 용지 5장 분량의 최 씨 회고록 서문을 보면 자신이 비선 실세라는 세간의 인식은 사실과 다르다며 박 전 대통령에게 자리를 요구한 적도 없고 권력을 나눠 받은 적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각본대로 움직였고 태블릿PC도 조직적으로 준비했을 것이라며, 자신을 이용해 박 전 대통령을 제거하려고 조작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서울 동부구치소에 입감된 최 씨는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담은 회고록을 자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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