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인기 유튜버 양예원 씨가 성범죄 피해를 알리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3년 전 피팅 모델 촬영 아르바이트로 알고 갔던 현장에서 성추행을 당했고, 원하지 않는 의상과 포즈로 찍힌 사진이 음란사이트에 유포됐다는 겁니다. 스브스뉴스는 문제의 촬영 관련자들을 추적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렵게 설득한 끝에 만난 실장이라는 남자는 억울하다는 말을 되풀이했습니다. 양 씨와 실장의 주장은 정반대로 엇갈리고 있는 상황. 경찰은 사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스브스뉴스는 계속해서 이 사건을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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