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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전
귀신 잡는 세 남자! 드라마 [야경꾼 일지]의 정일우-정윤호-윤태영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세 사람은 약속이나 한 듯 나란히 블랙 슈트를 입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는데요.

드라마에서는 슈트가 아닌 한복 차림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하죠.

특히 극중, 귀신 보는 왕자 '이린' 역을 맡은 정일우는 맵시왕자답게 한복을 잘~ 소화해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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