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되게 재미있었어요 처음으로 팬 사인회 하는 건데 제 사인을 받아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게 되게 신기했던 너무나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던 거 같습니다
또 유재환은 '대세 메이커' 정형돈과 함께 K STAR [돈 워리 뮤직]의 MC로 발탁돼 예능블루칩으로서의 위엄을 뽐냈습니다.
[인터뷰:유재환]
Q) [돈 워리 뮤직] 출연하게 됐는데?
A) 정말 재미있었어요 촬영 내내 너무너무 즐거웠고 2639 일단 런던, 런던을 처음가보기도 하고 런던뿐만 아니라 외국을 처음 가보는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설렜고 도착하자마자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었고 개인적으로는 그랬습니다
한편 이날 유재환은 사장님 박명수에게 죄송했던 일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현장음:유재환]
Q) 박명수에게 가장 죄송했던 일은?
A) 가장 죄송했던 거요? 명수 형 방구 뀐 이야기를 조금 크게 해서 그게 미안했어요 [마리텔]에서 제가 어떤 이야기 했냐면 여긴 사석이니까 명수 형이 방구를 되게 많이 뀝니다 많이 뀌는데 집에서도 당연히 많이 뀌거든요 한번은 너무 크게 뀌어서 형수님이 '여보6 똥 싼 거 아니야?' 이랬던 적이 있었는데 그거가 많이 심각하게..
음악가로 예능새싹으로 무한 가능성을 예고한 유재환! 그의 활약은 K STAR [돈 워리 뮤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