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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next generation diva’, SONGJIEUN shows changes throughout her new album. At the same time, she shows the charms that only she can show. The album ‘25’ shows the fun ‘youth’ along with deep ‘maturity’. It’s not an overstatement to say that it shows the current stage that she is standing at.
The title song ‘Twenty-Five’ has bright melody going along with luring lyrics, talking about an age perfect to love and to be loved, 25. She shows the age ‘25’ as an age where you are mature and beautiful as a woman, and goes along with SONGJIEUN perfectly since she is 25 this year.
송지은은 그녀를 향한 ‘차세대 디바’라는 기대 어린 찬사에 걸맞게 앨범 전체를 아울러 음악적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변신을 추구하면서도 송지은만의 개성을 고스란히 간직했다. ‘25’이라는 앨범 명은 재기 발랄한 ‘청춘’과 한 걸음 더 깊고 넓어진 ‘성숙’을 고루 갖춘 나이, 그리고 그런 송지은의 현재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타이틀곡인 ‘예쁜 나이 25살’은 경쾌하고 밝은 멜로디와 당차고 유혹적인 가사로 사랑하기에- 사랑 받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나이, 25살을 노래했다. 더 이상 소녀가 아닌, 완연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갖추는 변화의 시기를 ‘25살’이라는 나이로 표현한 이 곡은 올해로 딱 25살인 송지은과 제대로 맞아 떨어지는 맞춤 곡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