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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금융시장 주요 현안과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인 '아세안(ASEAN) 플러스 쓰리(+3) 채권시장 국제포럼'이 비엔케이(BNK)부산은행 컨벤션홀에서 닷새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 한 블루시티 조성'을 주제로 국내외 금융당국과 중앙은행, 국제기구와 금융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이번 포럼이 역내 금융시장 연결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금융협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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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시아 금융시장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아세안 플러스3 채권시장 국제 포럼이 부산에서 개막했습니다.
00:09전재수 시장은 영내 금융시장 연결을 넓히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금융협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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