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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주차 예상 대기시간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중앙시장 입구 제2·제3공영주차장으로 인공지능이 빈자리와 대기 차량, 주변 교통량을 분석해 주차 소요 시간을 전광판에 표시합니다.

강릉시는 운전자들이 대기시간을 보고 인근 주차장을 선택하도록 유도해 시장 입구와 옥천오거리 일대 교통 혼잡을 줄일 계획입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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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강원도 강릉시가 전국 지자체에 처음으로 AI를 활용한 주차 예상 대기시간 안내서비스를 시작합니다.
00:08대상은 중앙시장 입구 제2, 제3공용주차장으로 빈자리와 대기차량, 주변 교통량을 분석해서 주차 소요시간을 전광판에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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