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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28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31.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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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ícias
Transcrição
00:00Jorn in 2025, 10월 30일,
00:03완공단계 1은 강동군 병원에도 사랑의 차옥을 새기셨습니다.
00:10강동군 인민위원회 부장 리승촌동지는
00:13강동군 병원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원했는데
00:17그날에 새 생명이 고송을 토치어 경사에 경사가 겹쳤다고 하면서
00:22오늘 군인민들이 누리는 행복은
00:24경야는 총비서 동지의 혼신적인 용도가 안아온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00:30우리 강동군 인민들의 행복과 정말 무병무탈을 위해서
00:36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지난해만도 다수차례나 혼신의 차옥을 남기시켰습니다.
00:45몸소 착공식에도 참석하시오 지방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구상은
00:51지방인들이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생활을 누릴 뿐 아니라
00:56수도와 같은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01:02분심없이 살게 하자는 것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며
01:06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착공의 초사불 뜻이었습니다.
01:11지난해 6월에 이어 또다시 10월 30일 여기 완공단계에 이룬
01:18강동군 병원에 나오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1:22천사 만사의 국사 중에서도 모든 국민들이 생명안전과 건강충진을
01:30도모하는 것은 마땅히 초자리에 놓아야 할 중대 국사라고 하시면서
01:35이민들이 이용하는 데서 자그마한 불편이 있을 때라
01:40정말 심한 지도를 주시었습니다.
01:44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이날 보건부문 발전의 시발로 되었던
01:49강동군 병원 건설이 오늘도 성공적인 결과로 맺어지는 시각이
01:54다가왔다고 하시면서 그 해의 착공이 그 해의 준공으로
01:58이어지는 오늘의 현실이야말로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02:02생활력이 뚜렷한 증명이자 사회주의 조선의 비상한 전진 속도를
02:06보여주는 축도이라고 긍지 높이 말씀하시었습니다.
02:10경야는 총비서 동지의 헌신적인 용도가 있었기에 현대적인
02:14지방병원의 첫 실체가 착공한 때로부터 불과 280여일 만에
02:19일도 섰다고 강동군 병원 원장 김옥철 선생님은 격정 속에
02:24얘기했습니다.
02:39치료 퇴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조건이 최적화되어 있고 현대적인
02:44최신식 의료 설계들이 굳중히 갖춰져 있습니다.
02:47지금도 이렇게 훌륭하게 꾸려진 병원에서 치료사업을 할 때면 몸소
02:54우리 병원을 찾아오시어 준공 태포도 끊어주시고 뚝겊은 녀설까지 해주신
02:59경야는 총비서 동지의 자유로운 영상이 뜨겁게 어려웁니다.
03:04준공식에서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혁명적인 결행으로서 인민들에게
03:09혜택을 줄 수 있는 우리시 보건 현대화에 더욱 과감히 나가자는 것이
03:14우리 당의 결심이라고 춘명하셨습니다.
03:18그러시면서 우리 의료일꾼들에게 병원과 함께 귀중한 군내인민들의
03:24건강을 맡긴다고 정말 간곡히 말씀하셨습니다.
03:28현대적인 병원도 일도 세워주시고 이동치료교육대도 보내주시며
03:33그나큰 은정을 거듭해 풀어주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03:38믿음 속에 이곳 병원에서는 현재의 의료봉사 항목이 늘어났으며
03:43지난 시기에는 옴두도 내지 못하던 치료성과들이 이룩되고 있습니다.
03:50지난해 12월 31일에 병원이 개원하지 않았습니까?
03:55그쪽으로부터 10달이라는 이런 시일이 흐렸는데
03:58현재까지 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 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04:04아, 이제는 거의 5만 명 개선이라고 합니다.
04:075만 명?
04:09예, 숱한 환자들이 지금 강동군내에
04:13주민들뿐 아니라 타지방에서도 지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04:18이 병원이 내원에서 이제 또 2번 치료를 받고
04:21이제 태어나면서 병원에 이제 반영군도 쓰고
04:25또 집에 가서도 또 감사 편지도 이렇게 다 보냈는데
04:28이게 다 그 편지들입니다.
04:30예, 올해 개원 첫날에 당강노동자가 이제 들어왔을 때도
04:36솔직히 말하면 이전 병원에서는 이전 같으면 정말 상상도 못했고
04:41그런 환자가 이제 여기 병원에서 정말 개원 첫날에
04:45정말 최신식 의료 설비를 갖춘 이런 수술장에서
04:48정말 중앙병원에서 할 수 있는 이러한 뇌수술을 처음으로 받고
04:53완전히 지금 완치돼서 불과 오저 한 한 달 만에 환자는 고로서 나왔단 말이에요.
04:58그들은 이 편지와 반영군도 해서 정말 우리 원수님이 뜨거운 사랑에 의해서
05:05자신들이 두 번 다시 태어났다고 또 노동당 만세소리가
05:10조절로 이제 토츠나온다고 자신들이 그런 진정을 털어 했습니다.
05:17강동군 사람들은 예로부터 대동강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고 해서
05:23그 이름도 강동이라 불리워온 고장의 지명은 변함없지만
05:27경야는 총비소동지의 헌신적인 용도에 떠받들려
05:30두 해 전에는 세계 굴지의 남세 생산기지가 1도소인데 이어
05:34지난해에는 현대적인 경공업 공장들과 종합 봉사소, 군병원이 1도소
05:40자기 고장이 완전히 천지개벽되었다고
05:43복이 넘치는 고장이라고 누구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5:48당의 운정 속에 새 생활 새 문명을 마음껏 누리고 있는 강동군 인민들은
05:53당제 9차 대회가 제시한 지방발전 농촌문명건설의 전망 계획들과
05:59실천 강령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06:02자기 지옥을 노동당 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 퍼지는
06:05낙원으로 전제시켜 나갈 여리에 넘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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