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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사람의 이름을 부르지 마십시오.

하린이 사라지고 사흘 뒤, 403호에 새 룸메이트 유나가 들어왔다.
새벽 2시, 문밖에서 하린의 목소리가 들린다. "나 돌아왔어, 열어줘."
그런데 오늘 처음 온 유나는 규칙을 너무 잘 알고 있었다.

유나는 누구였을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1부 「문밖의 룸메이트」를 먼저 보시면 더 무섭습니다.

The missing roommate knocked at 2 AM. The new one already knew her.

#Shorts #공포 #기숙사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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