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O que é o que eu tenho, é que gostar de um.
00:06O que eu tenho, é um,
00:12Riongak산 지구에 인민생활에 이바지하는 Riongak산 샘물공장과 Riongak산 비누공장
00:18그리고 학생소년들의 과외생활기지인 만경대소년단 야영소를 꾸려주셨습니다.
00:26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6년 10월 28일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0:32Riongak산 기술계 새로 건설된 Riongak산 비누공장에도 위민 혼신의 자욱을 새기셨습니다.
00:41렛깊은 현지지도 기념일을 맞으며 공장을 찾은 김송육 기자는
00:46공장조업 초기부터 이곳에서 일해오는 과장리수인일 동지로부터
00:51유소깊은 만경대구역 Riongak산 기술계 비누공장이 자리잡게 된 사유를 들었습니다.
01:04우리 공장 건설에 깊은 관심을 덜리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
01:09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비누공장은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01:14이곳에 우리 공장 위치를 잡아주셨습니다.
01:19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혁명용도의 구 바쁘신 석에서도
01:23우리 공장을 두 차례나 찾으셨습니다.
01:262016년 10월 설비조립공사가 한창일 때
01:30공장 건설장을 찾으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1:33공장의 이름을 영악산 비누공장으로 명명해 주시고
01:37이 공장은 우리 인민들에게 졸실이 필요한 공장
01:41우리 당이 완공을 기다리는 공장이라고
01:43공장 건설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셨습니다.
01:49구로부터 녹달 후인 2016년 10월 28일
01:52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01:55영악산 비누공장을 또다시 찾아주셨습니다.
01:58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 공장을 현실조하신 열돌술 맞으면서
02:02이곳 일꾼들과 정오군들은 혁명사적 귀향실과
02:05생산 현장을 비롯해서 공장의 민모를 다시 한번 새롭게 일신했습니다.
02:12그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2:14건설장을 돌아보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02:16불간 몇 달 사이에 규모가 대단히 큰 현대적인 공장이
02:19못들어지게 완공되었다고
02:21이민생활 향상에 이바지하는 공장이
02:23또 하나 일도 섰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셨습니다.
02:27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02:28생산공정과 설비들의 기술적 특성을
02:31구체적으로 의하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2:33생산공정의 자동화 무인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고
02:37통합생산체계도 훌륭히 구축해놓았다고
02:39취하해 주셨습니다.
02:42여기는 제품 전시실입니다.
02:44여기에는 공장이 저판때로부터 지난 10년간 개발된 제품들이
02:50모두 전시되어 있는데
02:51현지 지도의 그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
02:55몸소 보아주신 제품들과
02:57향기도 가늠해 보신 물비누도 있습니다.
03:01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3:03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하나나 보아주시며
03:06가지수와 생산량을 늘리고
03:09질을 졸조히 담보할 때 대한 문제
03:11피부 보호와 치료에 효과가 있는
03:14기능성 물비누들을 개발 생산할 때 대한 문제
03:17원료와 향료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03:20연구사업이 힘을 놓을 때 대한 문제를 비롯해서
03:22공장 운영과 관련한 귀중한 가로치심을 주셨습니다.
03:28저업 당시 공장에서는 6종에 31가지 제품을 생산했는데
03:33지금은 95종에 272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03:39구중 기능성 제품은 42종에 135가지나 됩니다.
03:44공장에서는 우리 사람들이 체질에 맞는 기능성 제품들을
03:48우리 원료로 많이 만들 때 대한
03:50경연은 청비소 동지의 현지지도 가업을 앞이 받들고
03:54기능성 제품 개발을 적극 추진해 왔습니다.
03:58이 공장 제품들은 경공업 제품 전시회
04:00경공업 발전 2023에서 최소 상을 수여받은 것을 비롯해서
04:05여러 전시회들에서 많은 상장과 메달들을 수여받았는데
04:09다기능화된 물비누들이 인민들 속에서
04:12좋은 반영을 불러일으켰다고 합니다.
04:14최근에는 온화한 나라에서 진행된
04:16국제 상품 및 봉사 전람회의
04:19인삼 3부, 육삼 3부를 비롯해서
04:21많은 용학산 제품을 출품했는데
04:24거기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04:34여기는 물비누 지휘공정 흐름선입니다.
04:38여기서는 제품의 위생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04:41현장의 무기운을 철저히 보장한 조건에서
04:44정어문들이 위생 통과실을 고쳐서
04:46소독을 철저히 한 조건에서
04:49현장 압력을 바깥 압력보다 높이 설정해가지고
04:52바깥 공기가 절대로 현장으로
04:55숨어들지 못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04:58경유하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04:59현지대의 군할, 현장의 곳곳을
05:02오랜 시간 동안 다 돌아보시겠습니다.
05:04시율의 군할 경유하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05:07공장의 생산 공정들과
05:09설비들의 기술적 특성, 제품의 가짓수와 질에 대하여
05:14구체적으로 여야하시면서
05:16제품의 질을 높일 때 대하여
05:17고득고득 강조하시었습니다.
05:20그러시면서 경유하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05:22생산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05:25여러 가지 제품들이
05:26굳이 쌓여있다고 하시면서
05:28벌수록 흐뭇하다고
05:30공장 제품을 받아앉고
05:32저하할 인민들을 생각하니
05:34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다고
05:36쌓였던 시름이 다 풀린다고
05:39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었습니다.
05:43그날 경유하는 청비서 동지께서는
05:46인민들이 좋은 물비너들을
05:48마음껏 쓰게 되었다고 기뻐하는 일꾼들에게
05:50아직은 첫걸음에 불과하다고 하시며
05:53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해서
05:55인민들이 쓰고 남을 만큼
05:57물비너를 꽝꽝 생산할 때
05:59만세를 풀려야 한다고
06:01다시금 간곡히 당부하셨습니다.
06:04공장에서는 그날의 말씀을 높이받들고
06:07지난 10년간
06:09다중적 기술 혁신 운동을 힘있게 볼려
06:11원료의 국산화와
06:13제품의 가지수와 생산량을 누리고
06:15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06:17200여 건의 연구 성과들과
06:19창의관들을 생산에 다입하였습니다.
06:21뿐만 아니라
06:22인민들의 목소리 수첩에 대한 운명을 실속 있게 하여
06:25인민들의 평가와 의견을 절대적 기준으로
06:28또 제품의 질제고와 새 제품 개발의 열쇠로
06:31추진력으로 되게 하였습니다.
06:33구가정의 국가적인 졸라매와 전시회들에서
06:3720권의 각종 상장과 미달을 시혜받고
06:40품질관리체계 중소 15개
06:42이오리엘 제품 등록증 10개
06:44국가구격 등록증 6개를 시혜받는
06:47성과를 고두었습니다.
06:49공장에 대한 취재를 통해서
06:51기자는
06:52우리 인민들에게 더 질 높은 물비늘을
06:55더 많이 안겨주시기 위해 바쳐가신
06:57자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인민 사랑을
06:59곳곳마다에서 체감할 수 있었고
07:01더 많은 생산 성과를 안고
07:04온갖 곳 만발한 공장에
07:06또다시 경리하는 총비소동지를 모시려는
07:09이곳 일꾼들과 정업원들의
07:10불같은 충성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7:15지금 이곳의 일꾼들과 정업원들은
07:17령악산 비누공장은 우리 당이 관심하는 공장
07:21인민생활 향상과 직결된 공장이라고 하신
07:24경리하는 총비소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07:27높은 생산 성과로 보답할 열이 안고
07:29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질 높은 제품들을
07:32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07:3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