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2 days ago
퇴직을 하루 앞둔 역장 갑수는 마지막 열차를 통과시키고 평생을 지켜오던 설오역을 떠날 준비를 한다. 하지만 하필 폭설이 쏟아지며 후임의 도착이 늦어지고, 설오역은 눈 속에 고립되고 만다. 다음 날, 후임이라는 놈이 설오역에 도착하지만 어딘가 수상하다. 그렇게 찝찝한 기분으로 인수인계를 이어가던 두 사람 앞에 의문의 시신이 나타나는데...
Transcript
00:02오늘 오기로 했던 후임에 있잖아요
00:05내일 아침에나 도착할 것 같다네요
00:09내일 오전 근무 다 보고 인수인계 제대로 하고 가겠습니다
00:17안녕하십니까
00:19차 소리가 안 났는데
00:22여기 진짜 조용하네요
00:31누구예요? 경찰 신고해 주면
00:34저기 문 잠겼어요
00:38뭐 찾으세요?
00:40찾았다
00:43니가 죽였지?
00:44무슨 일 있어요?
00:46여기 좀 빨리 좀 가져야겠다
00:50아이고 이 컵 소리 이게 뭔 날이에요 이게
00:54저기 쏠 줄도 모르는 오기
01:00들어와
01:01들어와
01:02너 저 깨트린 거 저 뱀수리지
01:07오늘 서로에게 바쁘다 그지?
01:10제발 좀 들어보세요 선생님
01:13서로에게 영문 나오세요
01:17서로에게 영문
01:20네 이현택 방금 도착했습니다
01:23아
01:24부자나
01:25인정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