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bpt를 보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00:02저는 독직폭행 기소사건을 정치검찰의 한동훈 비호사건으로 규정합니다.
00:08왜냐하면 한동훈을 지키기 위해서 정치검찰이 단합했기 때문입니다.
00:12그런데 이 과정에서 후보자의 비겁한 선택이 드러납니다.
00:17다음 bpt 보시면요.
00:19독직폭행사건에 대한 후보자의 답변을 이렇게 저에게 보내주셨습니다.
00:23결제 여부에 대해서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렵다.
00:27결제를 했을 계열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0:30결제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후보자님
00:32저도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법무부하고 검찰에 관련 공판카드라든가
00:38후보자님 이게 중요한 사건인데 그리고 십수년 된 사건도 아니고
00:43불과 몇 해 전 사건인데 결제 사실 자체를 기억 안 난다는 게 말이 됩니까
00:46제가 기억하기로는 결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00:50그럼 결제한 거죠.
00:52좋습니다.
00:53그럼 명확한 반대 의견 표명에도 기소가 결정되었다는 것도
00:57후보자가 말씀하신 거 맞으시죠.
01:00네 맞습니다.
01:01다음 ppt 봐주십시오.
01:03후보자는 고검 차장으로서 명백한 결제 라인에 위치했던 사람입니다.
01:07그럼 당당하게 이야기하셔야 됩니다.
01:09내가 결제했다라고.
01:10국민이 원하는 건 그런 자세와 그런 모습입니다.
01:14당시에 감찰부장 명정식은 어느 누구도 불기소 처분에 대한 의견이 없었다라고 주장합니다.
01:20그런데 후보는 당시 차장검사였는데 명확한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고 합니다.
01:25누구 말이 맞습니까.
01:27후보자 말이 맞습니까.
01:28명정식 부장 말이 맞습니까.
01:30어떻게 보면 둘 다 말이 맞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01:33다만
01:33그게 말입니까.
01:35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1:37네 말씀하십시오.
01:38명정식 감찰부장이 불기소 처분 의견 없었다라는 취지는
01:42그 당시 제가 설명으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01:46이거는 독직폭행으로 기소할 거냐 말 거냐의 문제가 있었고요.
01:52저희는 독직폭행 기소하면 무죄 난다고 했지만
01:55저희는 그래서 과실
01:57그러면 그 의견을 보다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이야기해야 됩니다.
02:02왜 제가 후보자가 비겁한 선택을 했는지 지금부터 입증을 하겠습니다.
02:07다음 ppt 봐주십시오.
02:08법무부 장관은 대금 감찰부에게 기소 이후에 진상조사를 실시할 것을 명하고
02:14실제로 진상조사가 들어갔습니다.
02:17후보자께 묻겠습니다.
02:18대금 진상조사단에 협조했습니까.
02:22자료 제출한 거 있습니까.
02:23협조한 걸로 기억합니다.
02:25아니 기억하는 게 아니라 자료 제출한 게 있습니까.
02:30정확하게.
02:31반대하셨다면서요.
02:32반대했습니다.
02:33그럼 반대한 자료를 내셔야죠.
02:35대금에서 나서서 감찰을 하는데
02:36보고만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