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해온 로운부터
00:03선제업 코티어로 얼굴을 알린 송건희와
00:06잇따라 주연작을 선보인 김영대, 뉴이스트 출신 가수 백호 등
00:11좀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스타들이 한 무대에 모인 건
00:15다름 아닌 군대 때문입니다.
00:17화려한 무대의상 대신 짧게 깎은 머리와
00:20단정한 분복 차림이 팬들에게는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갑니다.
00:25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00:30오늘 우리는 자유로운 하늘 아래 서있습니다.
00:36평소라면 보기 힘든 스타들의 이색 조합도 군대에선 가능합니다.
00:41그룹 아이콘의 김동혁과 강다니엘 백호가 호흡을 맞춘
00:45에이티즈의 배드 안무 영상은
00:47SNS에서 조회수 600만 회를 넘기며 폭발적인 호흡을 끌어냈습니다.
00:52그룹 ATBO 출신 가수 정승환은 군복무중 행사 영상이 큰 주목을 받으며
00:57SNS 팔로워 수가 급증했습니다.
01:00군복이 퍼스널 컬러라는 찬사까지 나오며
01:03새삼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겁니다.
01:07한때 이때는 남성 연예인의 활동에 쉼표를 찍는 공백기로 통했지만
01:11이젠 새로운 전성기를 여는 계기가 된 셈입니다.
01:16가수 우즈는 군복무중이던 2024년 부른 드라우닝 영상이 입소물을 타면서
01:21음원차트 역주행은 물론 인지도까지 크게 높여
01:25한층 달라진 위상으로 연예계에 돌아왔습니다.
01:29스타의 발목을 잡던 군백기가 이제는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기회로 바뀌고 있습니다.
01:35YTN 김승환입니다.
01:3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1:38감사합니다.
01:38감사합니다.
01:38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