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저출생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고 정부와 지자체 YTN이 함께 준비한 가족 축제가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가을 기온이
00:11완연한 야외공원에서 펼쳐진 축제에서 사람들은 다양한 체험을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겼습니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22K-POP이 흘러나오자 참가자들이 마치 준비한 듯 튀어나가 리듬에 몸을 맡깁니다.
00:30지켜보는 가족들은 박수치며 응원하고 함께 노래를 따라 부릅니다.
00:36아빠와 아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만들기에 몰두합니다.
00:41고사리 손으로 망치질까지 하며 근사한 작품을 완성합니다.
00:45부모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은 잔디 위에서 뛰어놀며 축제를 즐깁니다.
01:06대구시와 YTN이 준비한 가족 축제 패밀리페스타가 열렸습니다.
01:11가족과 결혼, 육아 정책을 엿보고 또 체험활동으로 가족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며 저출생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자리입니다.
01:21가족관계를 중심으로 한 전문가 토크 콘서트도 열려 대화와 배려의 의미를 되짓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01:30대구시는 빈틈없는 정책으로 저출생 극복을 지원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1:37시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패밀리페스타 행사하는 그런 공감을 확산하고 바로 저출생을 극복하고 가족 공동체의
01:49소중함을 인식하고 확산시키는 데 아주 큰 의미가 있다.
01:54다섯 번째로 열린 패밀리페스타가 저출생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고 가족 친화 정책을 확산하는 총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02:03YTN 이윤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