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0대한민국 흥행 관객수 2위 1693만을 기록을 하면서
00:17대한민국 많은 분들께 또 사랑을 받았습니다.
00:25왕가사는남자에서 단종 이홍이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주셨는데요.
00:31우리 작품 역시 올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00:35모두 나누면서 함께하고 계십니다. 환영합니다.
00:40오른쪽부터 코드를 부탁을 드릴까요?
00:44왕가사는남자 단종 이홍이 역에
00:47특히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아티스트이자 배우 눈빛에서
00:53어떻게 자르긴 했는지 바라보고 놀랐습니다.
00:58중앙과 왼쪽까지 코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1:01올해 V1영화상에서는 나무주연상, 신인남자연기상, 올해의 스타상까지
01:07총 세 부분의 이름을 본인 박지훈 배우입니다.
01:12좋습니다. 하트도 부탁을 드릴까요?
01:14왼쪽 중앙 오른쪽 순으로
01:22오랜만에 이렇게 또 단종이 부산으로 기원했으니까
01:27저장포즈도 오른쪽
01:31중앙 왼쪽 순으로 다양하게 풀고
01:35하겠습니다.
01:38그렇습니다. 왼쪽도 팬분들도 함께 챙겨주시는 박지훈 배우님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01:43아까 우리 은문석 배우님의 기묘한 눈빛 양배 역할이 있으니까
01:48오늘도 단종 눈빛이 궁금하거든요.
01:50단종 눈빛을 한번
01:52왜냐하면 너무 사랑스럽고
01:54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사랑 같은 눈빛인데
01:55그 눈빛 한번 보고 싶어요. 지금 왼쪽부터 갑니다.
01:58자, 단종 눈빛. 단종이 기원입니다.
02:00하나, 둘, 셋!
02:04아, 이제 힘드시죠? 어려우시죠?
02:07이해가 됩니다. 이해가 됩니다.
02:09좋습니다. 좋습니다.
02:10자, 부일영화상
02:13우리 박가사는 남자로 함께 하시게 됐습니다.
02:16우리 인사와 소감을 부탁을 드릴까요?
02:19네, 안녕하세요. 매일만의 지훈입니다. 안녕하세요.
02:23네, 박지훈입니다.
02:25네, 부산과 또 부일영화상을 찾아주신 소감 기분이 어떠세요?
02:29어, 일단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02:33언제나 늘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02:38네, 맞습니다.
02:402026년은 우리 박지훈 배우님에게 특별한 한 해가 됐거든요.
02:44영화 쪽에서는 왕가사는 남자, 드라마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02:47그리고 또 앨범 활동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으셨는데
02:50세 분야 중에 어떤 영화, 드라마, 앨범
02:55어떤 게 본인의 원래 모습과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세요?
02:59영화 배우로서, 드라마 배우로서, 아니면 가수로서?
03:04음... 세 개 다 저에게 맞는 것 같고요.
03:08너무 아직 즐겁고 재미있고요.
03:12하나를 고를 수가 없을 것 같은데
03:14원래 이제 어렸을 때부터는 배우가 꿈이었다 보니까
03:18아무래도 연기 쪽에 좀 더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03:20맞습니다. 그 데뷔 연도를 보니까 2006년, 5년인가요?
03:2421년 차로 배우더라고요.
03:26가수는 10년 탔지만 좋습니다.
03:29오늘 작품 노미네이트를 보니까
03:31나무 주연상 후보, 그리고 신인 남자 연기상 후보
03:34팬들이 선정해주신 오레스타상 세 부분까지 후보에 오르셨습니다.
03:38만약에 내가 불영화상 대표다. 심사위원이다.
03:43그리고 세 부분 중에 한 부분만 수상할 수 있다.
03:46그러면 나무 주연상입니까? 신인 나무상입니까? 오레스타상입니까?
03:51한 부분만, 하나만 다 안 돼요.
03:54신인상으로 하겠습니다.
03:56신인상! 어? 왜 언트북 주연상? 어떤 이유로?
03:59신인상은 이제 한 번밖에 못 받는 상이다 보니까
04:05상을 위해서 연기를 하지는 않지만
04:09그래도 의미 있는 상이다 보니까
04:12신인상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04:14맞습니다. 얼마 전에 신인상을 또 수상을 하셨잖아요.
04:18그때 너무 행복하셨으니까
04:20오늘은 그래도 신인상보다는?
04:23신인상입니다.
04:24신인상입니다. 좋습니다.
04:25아직 그래도 심사가 안 끝났다니까
04:26우리 심사위원분들은 참고하셔서 신인상만 받는 걸로 하고
04:29나머지는 조금 정리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04:31우리 현장 찾아주신 기자님과 농담이고요.
04:34우리 현장 찾아주신 기자님과 우리 관객분들께
04:36끊인사 좀 부탁을 드릴까요?
04:38네, 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04:41네, 박지윤입니다.
04:42네, 감사합니다.
04:43네, 고맙습니다. 우리 박지윤 배우님과 함께 했습니다.
04:46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04:48과연 박지윤 배우님이 어떤 부분에 상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