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21제 체류 중인 3호 북항이의 몸에 상처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077일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북항이의 주둥이 부근에 상처가 발견됐습니다.
00:11사회관계망 서비스 SNS에는 북항이의 상처를 보여주는 영상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00:16북항이의 상처는 수심이 얕은 곳에서 헤엄치면서 몸을 급격하게 움직이다가 수로의 구조물이나 바닥 등에 긁혀 생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00:24SNS에 올라온 영상에는 북항이가 밤중에 일부 방문객이 비춘 강한 불빛에 괴로운 듯 수로 변해서 몸을 뒤튜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34전문가들은 이 과정에서 생긴 상처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0:38지환성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사는 상호의 몸에 상처가 나면 세균 감염이 확산할 수 있어 위험하다며 북항이의 건강 상태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48다만 현재까지 북항이가 헤엄치는 모습 등에서는 아직 이상 징후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55지난달 18일 친수공원 수로에서 처음 발견된 북항이는 20일째 이곳에 머물고 있습니다.
01:01당국은 두 차례 구조작업에 나서 바다로 내보내려고 했지만 북항이는 좀처럼 수로 밖으로 나가지 않았습니다.
01:08북항이를 구경하러 온 친수공원 방문객은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01:12최근에는 일부 방문객이 야간에 북항이에게 손전등으로 빛을 쏘는 등 상어를 자극할 수 있는 행동을 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01:19당국은 방문객에게 자제를 당부하고 있지만 이를 직접 금지할 방법이 없어 대응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01:25내용은 интерес입니다.
01:26여러분 الس See people in the St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