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누리호 5차 발사가 곧 시작됩니다.
00:03이번에는 역대 가장 많은 위성을 태우고 떠나게 됩니다.
00:06일회성 발사 성공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우주소송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신뢰도가 중요한데
00:12이번 발사가 성공하면 발사 성공률 80%를 넘게 됩니다.
00:175차 발사에서 주목할 점은 뭔지 전문가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21박용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 체계 설계팀장 모셨습니다.
00:27어서오세요.
00:28다섯 번째 도전이 곧 시작될 텐데요.
00:32이번 다섯 번째 도전은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00:35저는 이번 5차 발사의 의미를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00:40먼저 민간 역할의 확대죠.
00:43지난 4차 발사까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조립과 개발을 담당했다면
00:51이번 5차에서는 실제 발사 운영까지 찬용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00:55그리고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두 번째는 위성 발사 서비스의 고도화입니다.
01:01위성을 좀 더 정확하고 부드럽게 주탑재 위성을 한기가 아니라 다섯 개의 원하는 궤도로 정밀하게
01:11항우연이 개발한 고도의 기술로 투입하는 것입니다.
01:15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러한 민간 역할의 확대와 그리고 위성 발사 서비스의 고도화를 합쳐서
01:22궁극적으로 차세대의 발사체를 통한 미래 우주 수송 기술로서의 확대가
01:28이번 5차 발사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1:31지난 4차 발사 때와는 달리 또 한낮에 발사가 진행이 되는데
01:35어떻게 보면 이 시간대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저희가 볼 수 있겠죠?
01:40네.
01:40낮에 발사하는 것 자체가 큰 목적은 아니고요.
01:44사실 낮에 발사하는 것은 결국에는 주탑재 위성의 네온셋의
01:48지구 관측 위성의 임무 때문에 그렇습니다.
01:53그래서 촬영 때마다 태양 위치와 그림자 조건이 크게 달라지면
01:58실제 지표 변화와 이런 것들이 달라지기 때문에
02:01태양 동기계들을 사용하게 되고요.
02:04즉 낮에 속이 되는 것은 결국은 위성의 관측 임무와
02:08위성 관측 임무를 도달하기 위한 발사체의 발사 시각이 역선으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02:15그래서 지금 12시 25분으로 오늘 정해진 건데
02:19보통 발사 시간을 1시간 정도로 놓고 있는데
02:23그 시간을 좀 벗어나면 어떤 오차가 생기는 건가요?
02:26실제 지구가 자전을 하고요.
02:30그리고 나루우주 순태에서 발사하기 위한 발사에 대한 간격은 정해져 있습니다.
02:36그래서 일정한 시간이 지나가게 되면
02:40발사 시각에 원하는 위성의 임무의 범위를 벗어나기 때문에
02:47그 다음 예비일로 해당되는 임무 요구 조건을 만족하도록 발사를 하게 됩니다.
02:52지금 자동 운영 모드 돌입했다는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02:56이제 발사 10분 전이어서 들어간 것인데
02:58이게 어떤 건지도 설명을 좀 해주실까요?
03:01네. 발사 자동화 과정은 피해로라고 우리가 보통 표현을 하는데요.
03:08지난 4차 발사에서도 간단히 말씀드렸는데
03:10실제적으로 이쪽 이 단계에 들어가면 발사가 완전히 준비가 돼 있고
03:17이제 모든 발사의 과정은 컴퓨터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조정이 되는
03:23그러한 단계가 되게 됩니다.
03:26그래서 실제적으로 발사체의 피해로 과정에 대한 걸 간단히 말씀을 드려보면요.
03:31발사체의 전장품 전원이 외부에서 공급되던 게
03:36내장된 배터리를 통해서 공급이 되고요.
03:41산화재 같은 경우 지금 극조원이기 때문에
03:43보시는 바와 같이 흰 연기가 지금 발생을 하고 있는데
03:47산화재가 이렇게 대기로 방출되게 되는데
03:50해당된 산화재를 주기적으로 보충을 해주고
03:53결국에는 엔진 추진 공급기의 발사 모두를 전환시켜서
03:56마지막에 엔진이 점화되고 엄브리칼이 회수되는 것까지
04:00자동화 과정으로 모두 10분 동안 진행이 되게 됩니다.
04:03저희가 지금 현장 상황 생존계로 전해드리고 있는데
04:06방금 말씀하신 그 흰색 연기가 저기 아래쪽 가운데서 나는 저거 말씀하시는 게 맞나요?
04:11네. 맞습니다.
04:13그러면 이 연기가 이렇게 계속 나오다가
04:16잠시 뒤면 이제 발사를 하게 될 텐데
04:19사실 자동 시스템으로 바뀐 뒤에
04:22그러면 발사하기 직전까지
04:24어떻게 보면 연구원이라든지
04:26실제 이렇게 수동으로 할 작업 같은 건 아예 없는 건가요?
04:30그렇습니다.
04:31실제 피해로 발사 10분 전 피해로가 시작이 되면
04:35사전에 연구원들과 개발진들이 정해놓은 모든 정상 범위 내에서
04:42해당되는 센서와 부품 그리고 시스템들이 정상적으로 운용이 되도록
04:47모니터링만 하게 되고
04:49자동적으로 관련된 내용들은 데이터들은 개체를 통해서
04:54이제 진행이 되게 됩니다.
04:57누리호 5호기가 지금 발사 시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5:01이제 10분도 채 남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05:04앞서 설명해 주신 것처럼
05:06주 탑재 위성이 이제 하나에서 다섯 개로 늘어나는 거잖아요.
05:10그만큼 정교하게 분리해야 될 텐데
05:14이건 어떻게 기술이 좀 향상이 됐을까요?
05:18사실 이번 오차발사의 중요한 의의 중에 하나가
05:22저희 항공우중연구원에서 개발한
05:26위성 저충격 분리 장치와
05:29그리고 그 다섯 개의 위성을 어떻게 정밀하고 정확하게
05:343단의 상단의 자세를 변경을 하면서
05:38주 탑재 위성의 임무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05:42분리를 해줄지가 중요한 기술이었습니다.
05:46그래서 해당되는 기술은 실제로 이제
05:48만약에 탑재 위성
05:51탑재 발사체의 탑재 카메라의 영상이
05:55중계로
05:58방송으로 나오게 된다면
05:59해당되는 분리 위성들이
06:023단에 크게 기동을 하면서
06:04주 탑재 위성이 다섯 개가 분리가 될 때
06:06영상에서 보시는 것 같이
06:08큰 기동을 경험하실 수 있게 될 것 같고요.
06:12해당되는 지구의 모습이 크게 확대됐거나
06:16아니면 겉으로 보이거나 하는 식으로
06:183단의 위성의 기동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22저 과정이 다 카메라도 나중에 확인할 수 있는 건가요?
06:25네. 이제 원활한 발사 운용이 진행이 된다면
06:29지금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위성이
06:35탑재 위성의 분리 순간이 보이게 될 것 같습니다.
06:40탑재되어 있는 저 인공 위성들이
06:42이제 분리가 된 그 과정을 좀 보면
06:44주 탑재 위성 같은 경우에
06:47다섯 개 있지 않습니까?
06:48이게 일정 시간을 두고
06:50그리고 이렇게 각도를 조금씩 틀어가면서
06:52이렇게 사출한다고 하나요?
06:54사출한다고 하더라고요.
06:56이건 어떤 좀 이유가 있나요?
06:58이게 이제 결국에는
06:59주 탑재 위성의 네온셋의 임무에 관련된 겁니다.
07:04그래서 지금 애니메이션 영상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07:07이제 위성 분리가 시작이 되게 되면
07:11진행 방향으로 먼저 첫 번째 위성을 분리를 하고요.
07:16그리고 60도 아래쪽으로 틀어서
07:19의리호 발사 5분 전입니다.
07:2160도 아래쪽으로 틀어서 두 번째 위성을 분리를 하고
07:24그리고 90도 틀어서 지구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07:28위성을 세 번째 발사하고
07:31차례차례 진행 방향의 반대 방향까지
07:36다섯 개의 위성을 모두 분리를 하게 됩니다.
07:38네, 막중한 인물을 띈 누리호 5호기지.
07:41조금 전에 5분 남았다고 안내방송이 나왔는데
07:455분 전입니다.
07:48상당히 좀 현장에서도 긴장되는 그런 상황일 텐데
07:51팀장님 오늘 다행히 현장 보니까 날씨는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07:56네.
07:56날씨도 막판에 변수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07:59그렇죠.
07:59일단은 발사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날씨, 날씨 중에 바람
08:06그리고 기타 다른 습도나 이런 것들이 매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08:12그래서 발사준비위원회와 관리위원회에서는
08:14해당되는 날씨를 기상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08:18오늘 새벽 4시 반에 최종 발사 여부를 결정을 하였습니다.
08:24네, 이번에는 역대 가장 많은 15개의 그런 위성을 싣고
08:28우주로 향하게 됩니다.
08:30앞서 주탑재 위성은 설명을 조금 해주셨는데
08:33이것뿐만 아니라 큐브위성도 이제 10기가 실리면서
08:37어떻게 보면 무게도 가장 무겁다고 들었거든요.
08:40이 큐브위성들은 또 어떻게 사출되고
08:42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설명해 주시죠.
08:44네, 큐브위성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지금 10기가 탑재되고요.
08:51해당되는 큐브위성들은 두기 같은 경우는 지난 2022년
08:56카이스트와 조선대학교의 2020년 큐브위성 경연대회에서 선정된 위성이고요.
09:067개의 위성은 이제 공모를 통해서 탑재가 되게 되었습니다.
09:13그리고 나머지 한 개는 항우연의 우주 부품 검증을 위한 검증위성 2호.
09:19누리호 발사 3분 전입니다.
09:213분 남았습니다.
09:23그렇게 탑재가 됩니다.
09:24전반적으로 작은 우주 실험실 10개가
09:29각자의 임무 고유를 위해서 탑재돼서 올라간다.
09:33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09:34발사 3분 전이면 지금 누리호 내부에서는 어떤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걸까요?
09:41실제 연구원들은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요.
09:44발사 3분 전이면 거의 이제 막판 마지막 조건으로서 특별히 할 건 없습니다.
09:52거의 이제 발사대 회수 메커니즘이나 이런 것들이 다 완료가 되었고요.
09:58발사체 발사 운용 시스템이나 레인지 안전 이런 것들이 최종 준비 상태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10:06마지막으로 이제 발사 1분 전 이전부터는 발사 이전부터는 이제 연료탱크나 산화제 탱크에 대한 상온 헬륜탱크나 발사 준비 체크들이 마지막으로 이루어지고요.
10:20발사 10초 전 그리고 4초 전에 일단 엔진이 점화하면서 냉각 수화 분사가 되면서 이제 이륙을 하게 됩니다.
10:29저희가 이제 위성 발사체를 좀 보면 예전에도 좀 비슷했던 것 같은데 새해안 그런 색감을 좀 유지하고 있잖아요.
10:38이것도 좀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10:40네, 저희가 연료는 케로신이라는 상온의 등유를 사용을 하는데 연료가 우주 공간에서 연속하기 위해서는 산소가 필요합니다.
10:56이 산소는 상온 상태에서는 기체로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 183도로 냉각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냉각을 하게 되면은 주변, 발사체 주변에 있는
11:07수분들이 응결이 돼서 발사체에 달라붙기 때문에 전체적인 발사체가 하얗게 보이게 되고요.
11:14여름 같은 경우에 수분이 많기 때문에 더 두껍게 이런 얼음층이 발생을 하게 되고
11:17그리고 사법이 많았고, 제가 이케에는 다시 안낸 FREAX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11:18네, 네.
11:18그러면, 네, 네.
11:18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