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눈부시게 발전하는 로봇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서울 AI 로봇쇼가 열렸습니다.
00:08사람보다 뛰어난 운동신경에 사람의 일까지 대신하는 로봇 산업을 키우기 위해서 지원도 확대됩니다. 양희력 기자입니다.
00:19사람과 로봇 사이에 테니스 대결이 펼쳐집니다. 받기 어려워 보이는 공도 로봇이 척척 받아 냅니다.
00:26원격 초종으로 이루어진 로봇 복싱엔 관객들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00:30가장 진화한 토종 휴머노이드 로봇은 유연한 관자를 뽐내며 최신 케이팝 댄스를 선보입니다.
00:38사람의 눈과 귀, 발을 대신해 궁이나 왕릉을 순찰하는 로봇도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00:56산업 현장에선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고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01:02이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하면 평소 사용하는 힘의 25%를 덜 써도 이렇게 무거운 짐을 번쩍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01:10허리 부담도 43%가량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01:15로봇은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이지만 두뇌 역할을 하는 인공지능 기술은 미국이, 물리적 기술과 상용화는 중국이 주도권을 잡고 있습니다.
01:25샌드위치 신세인 국내 로봇 산업의 단단한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선 공공기관 지원이 필수입니다.
01:31로봇에 대한 실증이라든지 제품 제작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01:37입주 공간을 지원하고 있어서 로봇 기업들이 편하게 액셀러레이팅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마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01:45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박람회에서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국내 로봇 기술의 현 주소뿐 아니라
01:52인공지능으로 그리는 미래 스마트 도시의 일상도 함께 체험할 수 있습니다.
01:57YTN 양일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