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하지만 여권 일각에서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불가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06친윤이 친윤을 부른다라는 강한 비난의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00:10들어보시겠습니다.
00:13제가 처음부터 말씀드렸잖아요.
00:15친윤이 친윤을 부른다고.
00:16지금 김지용 친윤을 불러오니까 또 친윤을 데리고 오는 거예요.
00:21저렇게.
00:22계속 친윤검사 컬렉션입니까? 중수청이.
00:25제도를 만들어놔서 수사기소 분리를 했으면 이제 안 위험해.
00:29무슨 김지용 할아버지가 와도 괜찮아.
00:32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