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기에서 등장하는 게 AI 개발 속도 조절론입니다.
00:04이 내용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00:06여기에 여러 가지 원인이 말씀하신 것처럼 있을 수 있어요.
00:11이게 우리가 떨어지고 나서 사실은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를 사후에 보는 거죠.
00:16보면 AI의 반도체가 너무 관련해서 옹팔이 발전했다.
00:22이런 우려들을 CEO들이 말을 하고 있거든요.
00:24그래서 그동안에는 우리가 챗봇의 기능을 담당을 많이 했던 거죠.
00:29질문을 하면 대답한 형식의 AI의 어떤 모델이 있었다고 한다면
00:33지금은 AI가 스스로 질문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고 해결하는
00:37이런 AI 에이전트의 기술이 자체적으로 AI가 발전할 수 있다.
00:41그래서 이런 것들이 우리가 기술 개발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측면이 있겠지만
00:46이런 것들이 반대급으로 어떤 사이버 보안이라든지
00:49어떤 이러한 우려들도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이 있는 거죠.
00:53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너무 우리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게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00:58우려가 제기되면서 앞으로의 캐펙스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계속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가
01:03이런 것들을 좀 더 우려사항이 있으면서 사람들이 좀 AI 관련 주들이 조금 떨어지는 움직임을 보였고요.
01:11이것은 또 코스피에 들어가 있는 삼성과 SK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01:15일본의 소프트뱅크라든지 미국의 반도체 주들도 같이 좀 떨어지는 동조화 경향을 보였다.
01:21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23개발 속도가 늦춰지면 이걸 위한 투자도 줄어들 수밖에 없으니까
01:27이렇게 영향을 준 것 같은데요.
01:29소위 말하는 매트릭스나 터미네이터 같은 그런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일부에 있는 것 같습니다.
01:35그런데 이번에 눈에 띄는 것은 이런 목소리가
01:38엔트로픽의 아모델이 CEO라든지 일론 머스크라든지 샘 올트먼 같은
01:44AI에 있는 사람들 입에서 나오고 있다는 게 좀 눈에 띄는 부분인 것 같아요.
01:49여기에서 우리가 시사점은 뭘 찾아볼 수 있을까요?
01:53어쨌든 지금 우리가 이것을 자체적으로 기업이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가
01:58생각을 해봐야 하는데
01:59지금의 이런 AI 기업들의 행태를 보면
02:03지금 누가 빨리 그것을 선점하느냐
02:05어떤 퍼스트 무버를 우리가 좀 독점하려는 어떤 움직임이 있는 거죠.
02:10어쨌든 그 기술력을 확보해야지만이 경쟁체제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구도로 가기 때문에
02:14이것을 자체적으로 좀 멈추기는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02:18그래서 이런 글로벌 기업들이 기업들 간에 어떤 공통적인 가이드라인이라든지
02:23이것이 기업 자체적으로 이것을 조절할 수 없다면
02:27어떤 국제 공조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해야 되지 않겠나라는
02:31엔트로픽의 CEO의 발언이 있었고
02:33이런 것들도 말씀하신 것처럼
02:35엔비디아나 여러 가지 일론 머스크 이런 CEO들도
02:39모두 다 공통적으로 비슷한 의견을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2:44이게 또 파장이 커지다 보니까 정치권으로도 번져 나갔어요.
02:49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거는 조심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02:53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히 반대편에 있습니다.
02:56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말은 또 거칠지만
02:58결국 핵심은 중국에 뒤질 수는 없다 이 부분이거든요.
03:02이 부분에 있어서는 트럼프의 주장이긴 하지만
03:04그래도 들을 만한 부분은 있는 것 같아요.
03:06네, 맞습니다.
03:07지금 이것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03:09어떻게 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이 발언을 하면서
03:12마치 민주당과 공화당의 발언이 반대의 양상을 보이고 있죠.
03:17그래서 오바마 전 대통령의 주장은 뭐냐면
03:19AI의 이런 성장력의 어떤 생산성의 향상도 물론 고무적인 일이긴 하지만
03:25이거에 반대의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측면들 중에 하나는
03:30일자리 문제인 거죠.
03:31어쨌든 AI의 개발이 빠르게 이루어지면
03:35어떤 지식을 개발을 하는 어떤 전문가들의 집단들이 대체될 수가 있고
03:40여기에 대해서 인권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이
03:43일자리 문제로 비춰질 수 있다.
03:46이런 얘기들을 제기하고 있을 수 있는 부분들도 있는 거죠.
03:49그리고 여기에 또 데이터 센터의 기술 개발이라든지
03:52이런 것들이 전력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03:56어떤 미국 자체 내의 전력망의 어떤 문제가 또 제기될 수 있고요.
04:00이런 부분들을 제기한 부분이 있고
04:01지금 트럼프가 얘기하는 것은 이런 것들이 사실은 굉장히 부정적인 어떤
04:07음모론에 가깝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04:09지금 핵심 문제는 물론 그런 부작용이 있지만
04:12지금 이것은 기업들 간의 경쟁뿐만 아니라
04:15국가 간의 미국과 중국 간의 누가 AI의 기술을 빨리 선점하느냐
04:20어떤 패권 경쟁으로 좀 이어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04:23아무리 미국이라든지 지금 현재 미국 기업들이 선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04:29자체적으로 기술을 좀 우리가 알아서 줄이자라고 한다고 하면
04:32중국이 더 빨리 기술 속도를 박차를 가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고요.
04:37그래서 이런 것들이 사실은 지금 안전이냐 아니면 기술 패권이냐
04:41이러한 두 마리의 토끼를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04:43정치권으로 좀 번지는 양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4:46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