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일본과 협력의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과 일본이 더 강력한 교섭력과 발언권, 비용 절감을 위해 경제
00:09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00:13최 회장은 오늘 공개된 아사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보호주의와 미중 대립이 공급망 등을 통해 시장을 분단시키고 있으며 이런 상황에선 큰 시장이
00:22유리하다고 현재 상황을 진단했습니다.
00:24그러면서 한일이 하나로 뭉치면 약 6조 달러 규모, 세계 4위의 경제권을 형성할 수 있어 더 강력한 교섭력과 발언권을 확보할 수
00:34있다며
00:34국제 질서나 규칙을 받아들이는 것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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