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가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00:06또 희귀 난치질환 환자의 본인 부담률은 현행 10%에서 2028년 5%까지 단계적으로 낮출 방침입니다.
00:15권민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9올해 7.19%로 인상된 건강보험료율이 내년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00:262024년과 2025년에 이어 다시 한번 동결되는 겁니다.
00:32건강보험 단기 수치는 이미 적자로 돌아섰고 연말엔 적자폭이 수조원에 이를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00:40하지만 정부는 건보 국구지원이 내년에 1조 1천억 원 증가하고 반도체 산업 포항으로 보험료 수입도 늘 것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00:51아울러 건보 지출 효율화를 통해 부족분을 메우겠다고 설명했습니다.
00:57검체 영상 수가 조정은 저희들이 2026년 6월에 심의하여서 연간 2.6조 원의 지출 절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01:11중증 희귀질환 환자를 포함해 197만 명에겐 연 최대 8천억 원을 더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01:18희귀, 난치질환을 앓는 136만 명의 본인 부담률을 오는 12월부터 7%로 낮추고
01:272028년 상반기엔 5%로 추가 인하할 계획입니다.
01:321형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중증 2형 당뇨병 환자도
01:37앞으로는 인슐린 자동주입기와 연속 혈당 측정기 구입 시 건보 혜택을 적용받게 됩니다.
01:44또 지금은 치아가 있는 경우에만 임플란트 지원을 받을 수 있었지만
01:49이젠 치아가 전혀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도 임플란트 2개까지 지원됩니다.
01:56YTN 권민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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