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이 이번에 전설핵을 탑재할 수 있는 5천 톤급 강건우 취업식을 열고 동해에 실전 배치를 했는데요.
00:08이렇게 동해에다가 이와 같은 조치를 하는 속내는 좀 어떻다고 볼 수 있을까요?
00:13그거는 북한의 지금 해군이 동과 서로 나누어져 있거든요.
00:20서해에는 이미 최현호를 먼저 실전 배치를 했고 이번에 동쪽에 강건우를 배치한 겁니다.
00:27그런데 아시다시피 강건우는 작년 5월에 진수식을 하면서 물에 빠져서 20일 동안 물에 잠겨 있었던 거거든요.
00:35이걸 끌어내가지고 부랴부랴 해서 지금 1년여 만에 저렇게 취역, 다시 말하면 실전 배치를 하는 것인데
00:43저는 저걸 폄훼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렇게 하는 것은 저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00:50물론 북한이 그저 배치를 하면서 여러 가지 국방사항입을 통해서 또 프리더매치라든지 여러 가지 동해상의 한미 또는 한미일,
01:02국제사회가 미국이 주도하는 그런 연합훈련에 대해서 문제를 삼고
01:06이게 굉장히 위협하고 북한을 위협하고 있다.
01:10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핵 구축함을 배치한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1:18그래서 저는 김정은이 해군역을 강화하고 재래식 전력을 강화하겠다고 선포를 했고
01:23그 연장선산에서 최연호와 강건호 5천 톤급과 같은 이것을 매년 뚝딱 주척식 만들어내겠다고 선포를 했고 지금 하고 있는데
01:32저는 이것이 어떤 김정은의 업적을 과시하고 내부적으로 결정하기 위한 그런 목적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1:41말씀해 주신 그 구축함 취역식에 그러니까 딸, 김정은 국무부위원장이 딸이죠.
01:46김주회도 이제 등장을 했는데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후계자의 어떤 행보다 이렇게 간주를 할 수 있을까요?
01:53국정원도 그렇게 평가를 했죠.
01:54이제 후계자, 김주회 이렇게 해도 돼요?
01:56그거는 아니죠.
01:57왜 그러냐면 후계자로 공식 절차를 거친 것이 아니거든요.
02:03김정은 같은 경우는 2009년에 후계자로 공식 지명되는 절차가 있었습니다.
02:08그러나 주위에는 아직 나이도 어리고요.
02:11노동당 원도 아닙니다.
02:13그렇기 때문에 또 여성이고요.
02:14북한 주민들에게 첫째는 후계는 당연하다.
02:194대 3섭은 당연하다.
02:21그리고 주위가 여성이지만 후계자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계속 지금 4년째 보여주고 있거든요.
02:27그래서 또 상당히 성숙하긴 했어요.
02:30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실질적인 공식 후계 수업이다 이렇게 보여지는 것이고
02:35최근에 북한이 지난 9차장 대회 때 당 교약을 개정을 했거든요.
02:40거기에 총비서의 역할들을 굉장히 자세하게 했어요.
02:44이건 아마 갑자기 김정은 유고가 되면 주위가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한 조치가 아닐까라는 추정을
02:54해봅니다.
02:55간략하게 핵 잠수함 공개를 예고를 했습니다.
02:59저 취업 시기에 간 것도 상당히 힘을 실어주는 그런 행보라고 할 수 있는데
03:058개월 후에 내가 세상에 증명해 보이겠다 이런 공언을 했거든요.
03:10우리는 좀 이란하고는 다르다.
03:13이미 우리는 다 갖고 있다.
03:15뭐 이런 걸 과시하는 걸까요?
03:17그렇죠.
03:17지금 어떻게 되고 또 그리고 이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03:19지금 우리가 마스가하고 북한이 한국과 미국이 마스가 프로젝트 북극항로를 이어서
03:26알라스카와도 연결되고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걸 막기 위해서 중국이 북중러 동해 출항권 얘기도 최근에 몇 달 전에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03:34그때 북한이 이제 이런 창고 노도 이렇게 동해에 배치하면서 우리도 그런 거 역할을 할 수 있는
03:40목리를 부릴 수 있는 충분한 전력이 있다라는 걸 보여주는 것이죠.
03:43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단순히 이란과는 다르다라는 걸 보여주면서
03:48너네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하려면
03:51우리 북한과 대화가 좀 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우리가 목리를 부릴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03:55좀 보여주는 그런 위력과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