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까지 사흘째 공식 석상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00:05이른바 식약처 청탁 의혹 등에 대한 잇따르는 해명 요구에도 직접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데요.
00:11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0:13유서연 기자, 오늘도 김 후보자는 사무실에 나오지 않은 겁니까?
00:18네, 김 후보자는 지난 3일 청문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한 이후 공식 석상에 나서진 않고 있습니다.
00:25김 후보자 측에 따르면 외부에서 통상 업무를 이어가고 있는 거로 전해졌는데요.
00:30과거 변호했던 사건 등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거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00:35앞서 김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은 식약처 청탁 의혹과 관련해서는 민원에 공익성이 있다고 판단해 전달한 것뿐이라고 해명했고요.
00:45사업가 양모 씨, 정모 판사와 찍은 셀카 논란과 관련해서는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이고 이후 이들과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00:56그런데 YTN 취재 결과 2023년 4월 함께 촬영한 사진이 발견되는 등 설명자료와 배치되는 정황도 포착됐는데요.
01:06김 후보자 측은 이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만난 적 없다는 의미였다며
01:12지자체가 주최한 행사에 지역구 의원으로 참여한 것뿐이라고 추가 설명했습니다.
01:18김 후보자가 의혹들에 대해 언제쯤 직접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01:23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유서연입니다.
01:27강아랑 1년 looks at a
01:27Fate to Follow-up
01:27김 후보자
01:27김 후보자
01:27김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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