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K축구혁신위원회의 활동이 정치권의 개입으로 비칠 수 있다는 일부 우려에 대해서 국제축구연맹이 문제 삼을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00:12김 차관은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사전 브리핑에서 논란을 없애기 위해 처음부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박지성 피파분과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위원회에 참여했다고 이같이
00:26밝혔습니다.
00:27특히 혁신위는 강압이나 규제보다는 순수자문위원회 성격이 강한 만큼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정도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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