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지대를 덮친 대홍수 사망자가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00:06실종자도 4,400명을 웃돌면서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는데
00:10특히 수력발전소 터널 안에 수백 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돼
00:15생존자 수색에 총력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00:18한상욱 기자입니다.
00:22헬리콥터를 타고 도착한 구조대원들이 진흙밭을 해치며 터널 안으로 들어갑니다.
00:28터널 입구에는 물과 토사가 가득하고 구조대원들은 손전등의 의지에 안쪽을 수색합니다.
00:35발전소 터널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600여 명을 구조하기 위해 구조대원들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00:42터널 진입이 관건인데 중국과 인도 등 터널 구조 전문팀과 함께 중장비를 동원해
00:48진입로를 확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0:51하지만 엄청난 양의 진흙과 잔해물이 쌓여 있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00:58도착한 구조대원들이 제거하고 있습니다.
01:01구조대원들이 구조대원들이 중장비를 지속하는 구조대원들이 도착했습니다.
01:04터널에 있는 터널이 많은 물이 있는 터널에 있는 터널이 1.5미터 깊이 있습니다.
01:09터널이 1.5미터 깊이 있습니다.
01:10터널을 움직여서 매우 어려운 게 쉽습니다.
01:12구조대는 3번 터널 2.5킬로미터 구간을 사사시 수택했지만
01:16아직 생존의 흔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1:19구조대는 호루라기를 불고 파이프를 두드리며
01:22혹시 모를 생존자의 신호를 찾고 있습니다.
01:25대홍수가 일어난 지 일주일이 지나가면서 인명피해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01:31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고
01:33연락이 끊긴 실종자도 외국인 수백 명을 포함해 4,400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01:40YTN 한상홍입니다.
01:43조절하시고
01:43여당으로를 심히고 있습니다.
01:43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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