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가정보원은 1.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혜와 관련 언론의 노출이 많이 되는 이유에 대해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보고 있다고
00:09평가했습니다.
00:10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북한 주민에게 지도자로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는 것 아닌가 보고 있다면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여당
00:19간사인 윤건영 의원이 언론 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
00:22주혜는 올해 들어 사격하는 모습과 신형 주력 전차를 직접 조종하는 모습이 북한 매체를 통해 노출됐으며 최근 전승절 73주년 행사에도 김
00:32국무위원장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36앞서 지난 4월 정보위 비공개 전체회의에서도 이종석 국정원장은 김주혜를 후계자로 보는 게 맞느냐는 의원들 질의의 후계자로 봐도 될 것 같다.
00:44단순한 정황 정도의 판단이 아니고 신빙성 있는 첩보를 근거로 판단한 것이라고 답했다고 당시 야당 간사였던 이성권 의원이 기자들에게 전한 바
00:53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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