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2 months ago
사회적 금기인 대마를 키우는 파킨슨병 환자이자 목사의 일상을 관찰하는 다큐멘터리는 사회의 편견과 제도의 모순 속에서도 삶에 대한 소박한 의지로 묵묵히 일상을 이어 나가는 한 인간의 초상을 그린다.
Transcript
00:01그런데 박기순 병원 환자가 낳는 거예요 금세.
00:10부미도 낳았어. 부미도? 삼성미도?
00:28지금 이 대마만큼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식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00:37cbd 하고 써 있어요. 길거리 전파에서. 그걸 먹었더니 몸이 그냥 부드러워지고.
01:04이 대마만큼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식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01:05이 대마만큼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식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01:05이 대마만큼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식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