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연말까지 잉글랜드 내 노숙을 근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00:06영국 총리실은 4억 4,200만 파운드, 약 8,440억 원을 투입해
00:12올해 성탄절까지 모든 노숙자가 거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00:17긴급 주거 제공과 생활안정화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2총리실의 이번 구상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성공한 것으로 평가되는
00:27노숙 줄이기 정책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BBC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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