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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day ago
울고 싶을 때 안약을 넣는 '영원'은 불명의 장소에서 울지 못하는 남자 '이한'을 만난다. 이한은 알 수 없는 말을 걸어오지만, 영원은 그 말을 알아듣는 듯하다. 둘은 자신만 아는 이야기를 하나씩 교환하는데 그날, 폭우가 온다.
Transcript
00:04희한하지 않아요?
00:07매번 의자가 대신 온다는 게?
00:19아...
00:20까칠하네.
00:24오랜만에 봤는데.
00:35그 위에 뭐 다른 거 안 가져왔어요?
00:39그 위에 뭐 다른 거 안 가져왔어요?
00:40그 위에 뭐 다른 거 안 가져왔어요?
00:51엌...
00:51엌...
00:52엌...
00: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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