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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hours ago
관심사는 서로 달라도 언제나 함께 붙어 다니던 단짝 민아와 세영은 언젠가부터 조금씩 삐걱거리기 시작하지만, 이유를 모른 채 서로에게 말 못 할 섭섭함만 쌓여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민아는 세영의 비밀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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