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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13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05.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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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in 조국해방전쟁 승리기념관으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5조국해방전쟁 승리기념관 2층에 있는 용웅홀과 3층에 있는 당정치사업관을 비롯한 여러 곳에는
00:13지난 조국해방전쟁 시기 1211고지 방의자들이 채택한 맹세문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00:21참관자들은 이 맹세문들하고 전승세대의 숭고한 정신 세계를 다시금 깊이 새겨 안고 있습니다.
00:28지난 조국해방전쟁 시기 1211고지 방어전투 시 우리 유흥존사들이 남긴 맹세문들입니다.
00:371211고지를 내주면 다시 지수놈의 모습이 된다.
00:42마지막 순간까지 위대한 수료님과 조국 앞에 충실할 것을 나의 거향이며
00:48나의 집인 1211고지 전원 속에서 다시 한번 굳게 교리합니다.
00:53이 하나하나의 맹세문들에는 한결같이 수령의 명령 수령께 다신 맹세는 생명보다 더 기중하며
01:02목숨을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켜야 한다는 귤사의 집행정신이 맥박치고 있습니다.
01:11참관자들은 1211고지 방어전투에서 특출한 위운을 세웠으며
01:15사단장이었던 최연동지와 리수복, 안이용의 권위혁창 영웅을 비롯한
01:2120여 명의 공화국 요웅들을 배출한
01:24근위 강권 제2법용사단 전투원들이 남긴 맹세문들 앞에서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01:35이맹세무는 지난 저거개방전쟁 시기
01:38군위강권 제2법용사단 55법용년대 1대대 82인 박교법용중대 포상이었던
01:45롯데신동지가 쓴 것입니다.
01:50나의 몸이 흉탄에 맞아 쓰러진다면 나의 자동총으로
01:55자동총마저 마사진다면 수류탄으로
01:58수류탄마저 없어진다면 나의 공병삼으로
02:03삶마저 마사진다면 나의 손으로
02:06손마저 없어진다면 나의 발로
02:10발마저 없어진다면 이빨로 물어 뜯어서라도
02:141211보지를 사수할 곳을 당과 수령 앞에 맹세합니다.
02:23용동지는 이맹세를 지켜
02:26족불이 박격포의 최소 사거리보다 훨씬 가까운 거리까지 족분했을 때
02:31불덩이처럼 달아오른 포신을 구로안하
02:34거의 수직으로 세우고
02:36숨이 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멸적의 포탄을 날렸습니다.
02:41당과 수령 깨다진 맹세를 지켜
02:431211고지를 용감히 사수한 조선인민군 제2법용사단에
02:491952년 1월 27일 근위부대 침호가 수여되었으며
02:5314개의 용중대와 1개의 용흥군의소가 배출됐습니다.
03:00전승세대가 남긴 맹세문들 앞에서
03:02참관자들은 수령 깨다진 맹세를
03:05한목숨 바쳐서라도 결사 집행하는데
03:08당원에 성스러운 사명이 있다는 불변의 천리를
03:11다시금 깊이 취득했습니다.
03:21참관자들은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을 굳건히 이어
03:25전면적 국가봉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03:28당 앞에 결의한 목표를 기호이 점령할 결의들을 굳게
03:32cave
03:32Tch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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