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과테말라의 대표적 활화산인 푸에고 화산이 분화해 인근 3개 주에 재난 최고 단계인 적색경부가 발령되고 주민 천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00:103,763m 높이의 푸에고 화산은 현지시간 3일부터 남서쪽 기슬계의 세카와 세니사 계곡을 따라 용암과 화산 쇄설류 등을 방출하며 활발한 분화
00:21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00:22과테말라 재난방제청은 화산 분화로 인해 해발 6,000m까지 화산재와 가스 기둥이 치솟았으며 용암과 화산 쇄설류가 산비탈을 따라 흘러내렸다면서 예방 차원에서
00:34인근 마을 주민 천 명을 대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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